비빔면 600개 사도 안나와…팔도, 팬덤 마케팅 논란

2022-05-23 17:15:26  원문 2022-05-23 12:43  조회수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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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비빔면이 가수 겸 배우 2PM 출신 이준호를 새 모델로 발탁한 뒤 제품 구매 고객 50여명에 팬 사인회를 열기로 했지만, 정작 구매자들 사이에선 사인회 참석을 위한 '응모권'조차 얻기 어렵다는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팔도 비빔면은 최근 5개 번들(대략 3000원 내외)을 구매하면 '팔도' 혹은 '비빔면'이라고 적힌 이준호 포토카드 1장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열었다. 팬 사인회에 가려면 우선 '팔도'와 '비빔면'이라는 포토카드 조합을 만들어 SNS(소셜네트워크사이트)에 인증을 해야 한다. 최소 비빔면 번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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