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국 前대우건설 사장 盧회견 듣고 한강투신

2022-05-23 13:53:21  원문 2004-03-11 18:49  조회수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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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12시50분쯤 서울 한남대교 남단에서 북단 방향 400여m 지점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친형 건평씨에게 3천만원을 준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남상국 전 대우건설 사장이 한강에 투신했다.

경찰은 남전사장의 시신을 수색중이나 이날 오후 5시 현재 찾지 못하고 있다. 경찰은 그러나 이날 오후 1시30분쯤 한강 물속에서 남전사장이 사용하던 아들(26) 소유의 휴대전화를 발견한 데다 투신장면 목격자를 확보, 일단 사망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1월부터 대우건설의 비자금 조성 등과 관련, 검찰 조사를 받아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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