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음구모좆됫더 [908139] · MS 2019 · 쪽지

2022-05-23 11:37:59
조회수 752

4반수에대한 진지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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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때는 공부를 하나도 하지않아 수능때 44363이라는 성적을 받고 재수를 시작했습니다. 

재수해서 간 대학은 단국대 경제학과였습니다.

뭔가 아쉬움이 조금남아서 곧바로 삼수를 시작했습니다.

6평 32211

9평 22211

수능 24211 

이라는 성적을 받았습니다.

수학에서 너무 큰 아쉬움이 남아 원래는 무조건 반수를 해야겠다는생각을 하였지만 요즘따라 그만하고싶다는 생각도 드는중입니다.

그치만 1학기를 최소학점으로 신청하였고 중간고사도 거의다 찍고이미 출석으로 인해 F학점인 과목도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 말에 책임을 져야겠다는 생각이있어 반수를 ㅎㅐ야겠다는 생각이 6 그만하고싶다는 생각이 4정도 되는거같네요. 

문과라 어처피 전공을 살리는것보단 cpa든 로스쿨이든 고시쪽으로 갈거같은데 

올해 마지막으로 도전을 해보는게 맞을지 고민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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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ʀ=ʋɖ⁎⁺˳✧༚ · 1147788 · 05/23 11:40 · MS 2022

    좋은 말을 얼마든지 써줄 수 있지만 제가 봤을 땐 안 하시는 게 맞는 것 같네요

  • 슈뢰딩거 고양이 · 770527 · 05/23 11:41 · MS 2017

    군수는 어떠심 일단 해결은 해야하니..

  • 노래추천 봇 · 995773 · 05/23 11:50 · MS 2020

    현실적인 답안이네요

  • 고임금잡부인생 · 1135626 · 05/23 23:57 · MS 2022 (수정됨)

    문과가 4수이상은 최상위권 학생이 문과 한의대갈거 아니면 추천 안 함. 현실을 말해드림.
    국어 2등급 나오는 그 실력이면 상위 로스쿨에 갈만큼 리트 못뚫음.
    Cpa하려면 cpa 진입을 빨리해서 합격후 중앙대 편입하는게 낫습니다. 회계법인에서도 나이를 봐서 여러 번의 실패로 더 이상 극상위권 확신할 수 없는 수능에는 미련 버리는게 나음. Cpa 시험자체가 합격자 기준으로 평균 3년 10개월 씩이나 걸림
    행정고시할 머리였으면 정시로 진작에 최소 서성한 최상위과는 띄웠을듯.
    확고한 목표 없는 수능 재도전은 수능중독에 불과하다는 현실을 자각하셨으면 합니다. 모의고사 잘 치고 수능 꼴아박는거 대부분의 실패자들의 공통된 패턴이고 님만 그런거 절대 아님.

  • Donutman · 1045216 · 05/31 22:36 · MS 2021

    3수하는 중인데 수능은 대부분이 실패하는 게임...ㅠㅠ 힘내세요. 저도 좆밥이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