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nwjq21 [1044238] · MS 2021 (수정됨) · 쪽지

2022-05-20 02:51:31
조회수 323

150일 미술지망하던 반수생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6746951

썡노배입니다 고등학교 1까찌는 일반고 1~3 진동하다 23학년떄 (이과긴하였슴)미술로 공부를 아예안했습니다다,

근데 새로운꿈이 생겨서 알바로 돈을 모았고 진지하게 막연히 노력하지않고 1등급이 되는 그런건 바라지않습니다

그저 진지하게 아무정보도 없던터라 안된다고해도 할겁니다 15시간공부 3시간복습및 밥이단어 6시간 수면

지금 이과 꿈이크기는한데 내년에 삼수를 해서라도 꼮가고싶은 이유와 의미를 찾아서요

이과의꿈떄문에 언매 생지 미적을 하는게 내년을 위해서라도 옳을지 일단 대학은 가야됩니다,

아니면 일단 상위권대학을 목표로 사탐,화작미적을 할지 고민입니다,  당연히 각지에서 죽어라 공부하시는분들한테 기만하는것이아니라 진지하게 정보가없어서 객관적이고 도움될만한 정



추가로 이번3모 4모는 12143떳고

4모는 11222떴는데

아무래도 교육청이 아니다 보니가 썡노배로 보는게맞겠죠ㅠ

학폭떄문에 공황치료받았어서 

 

보 부탁드리겠습니다



목표학과는 심리쪽 일을 하구싶어여 아무래도 누군가 마음을 치료해준다는게 의미있겠구나르라는걸 경험으로꺠딿아서,,

심리학과가 문과계열이라고도 말해서 아예심리쪾으로갈지 그래도 한번사는인생 정신의학과의사가 너무 멋있어서 삼반수랑 군수가지 잡고 의예과로 도전할지 고민중입니다 머 안되두 할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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