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한동훈 임명 강행…민주 “앞으로 협치 요구 말라” 반발

2022-05-17 19:21:00  원문 2022-05-17 18:01  조회수 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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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17일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임명을 강행하자 더불어민주당은 “협치는 저 멀리 내팽개쳐졌다”라고 반발했다.

대변인실은 이날 오후 5시 언론 공지에서 “윤 대통령이 조금 전 한 장관과 김 장관을 임명, 재가했다”고 밝혔다.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 여부는 다시 보류된 것으로 보인다. 18개 부처 가운데 교육부와 복지부를 제외한 16개 부처의 장관 임명이 완료됐다.

신현영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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