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 [1050147] · MS 2021 · 쪽지

2022-05-17 14: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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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문제가 가장 두렵습니다(N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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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인선입니다.


혹시 이 문제 기억하시나요?


2021학년도 9월 모의평가 가형 21번입니다.


현재 수1의 범위에 있는, 현재까지도 어느 풀이가 평가원의 의도에 맞느냐를 두고 논의가 이루어지는 문제이지요.


위의 문항의 경우, 일반해 풀이가 맞네, 아니면 몇개 해보면서 경험적으로 판단해야 하네 의견이 갈리고,


사실 현장에서는 정답을 냈음에도 찝찝함이 가시지 않았을 그런, 어려운 문제죠. 




이 문제 자체에 대한 논의를 중점적으로 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조금 다른 얘기를 해보고 싶어요.


아무래도 수능을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나올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 염두해두고 대비해야 할 텐데,


개인적으로는 공통 15, 21번으로 나올 수1 내용들 중, 수열보다 삼각함수가 더 대비하기 어렵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말해서, 어찌 보면 수열이 삼각함수보다 더욱 정형화되어 있고 더 의미있는 문제를 만들기 쉬워요.


그리고 이미 많은 N제들에서도 정말 다양한 형태로 문제들을 만들어 놓아서, 


평가원도 좋은 수열문제 만들기 곤혹스러울겁니다. 


그래서 작년 수능 15번을 그렇게 냈겠죠. 최대한 참신해보이게



그렇기에 저는 여러분들께서 삼각함수에 대해서 더 집중해서 대비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개인적으로도 그래서 삼각함수 관련해서 몇 문제 만들어서 N제에 넣기도 했습니다.


그 중에서 여러분들이 꼭 풀어보셨음 하는 것들은



 지인선 N제 94번




지인선 N제 105번


지인선 N제 120번


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삼각함수에서 여러분이


삼각함수의 일반해도 아시고, 그래프를 활용해서 판단하는 법도 알아두셔야


실제 수능에서 20210921같은 문항이 등장할 경우, 정답을 내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3문제로 충분히 연습해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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