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후보생 Evolved NATO [821514] · MS 2018 · 쪽지

2022-05-15 00:40:30
조회수 64

흐음... 요즘 국내/해외 거주로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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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이면 국내에서 말뚝박는게 편하고 좋지만... 22년도 상반기부터 암치료 일부가 갑자기 예고도 없이 비급여화 되는 걸 보면 국내의료이 장점 대폭축소화가 느껴지는 듯 하고, 코로나 관련 예산이 군경찰 및 공무원 추가수당을 빼앗아서 확보되는 현상을 보면 국고가 위태로워서 나중에 노년기때 국가혜택이 대폭축소화 될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2배이상 급증한 부동산 가격과 물가도 그렇고요... 그러다 보니 요즘 해외거주도 고민이 되지만...


캐나다는 뭐 치료가 필요할 때 오래 기다리되, 의료가 무료라 비급여화 항목에 대한 걱정이 덜 필요한 장점이 있지요. 하지만, 또 막상 벤쿠버, 토론토 부동산이 장난아닌 거 생각하면 또 그렇고...

영국은 실거주가능한 주택들 대부분이 오래되고 상당히 좁은 주택들이고... 

미국은 애초에 의료보험 가격이 매우 쎄고...


에후... 요즘 여러모로 머리가 아프네여^^;;;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무리 헬조선 헬조선이라는 신조어가 있더라도 막상 해외도 만만치 않은듯 해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rare-Orbi 과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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