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önk [953724] · MS 2020 (수정됨) · 쪽지

2022-05-11 16:32:43
조회수 7,626

근데 그 몇 명으로 등급 안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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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적 책임”측에서는 임의로 보는 입장에 대래 정시-수시 두 축에서 비판이 가능한데


A. 정시지원의 경우

실지원을 하지읺아 실제 등록 pool에는 영향이 거의 안감


B. 수시지원의 경우

이때는 최저 관련해서 유의미한 비판이 가능하나

실제 등급이 산출되는 기준을 보면, 점수 별로 끊는 햔 기준상

예를 들어 90이 컷이라 하면


89까지는 누적분포가 3.8%이라 할 때

90점이 0.2-1.19% 범위에 있다는 말임


그런 수험생이 수험생의 등급컷에 영향을 주려면


90점에 해당하는 인원이 정확히 0.2%혹은 1.2% 이어야 하는데 (수험생 수 40만 정도인가? 라 하면 그 상태에서 오차가 0.01%이내인 상황도 후하게 잡은거임)


그런 확률이 얼마나 있을까는 모르겠음


요는 그 10몇명으로 당신의 수능등급이 바뀔 확률은 찍맞/찍틀 하는 확률보다 훨 낮을것 같음


번외로 그들의 행동을 강제성있게 바꿀 수 없다면 그것은 수험생 입장에서 변수가 아닌 상수로 보는게 맞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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