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여가부장관 후보자, 청문회 모두발언부터 ‘여가부 폐지’ 주장

2022-05-11 14:51:06  원문 2022-05-11 10:31  조회수 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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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젠더갈등 해소, 권력형 성범죄 대처 미흡” “국민들 눈높이에 맞는 부처로 태어날 것”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1일 열린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여가부 폐지 등 조직개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이날 오전 10시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의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여가부가 젠더 갈등 해소 미흡, 권력형 성범죄에 대한 미온적 대처 등으로 실망을 드렸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여가부가 2001년 설립된 이후 호주제 폐지, 경력단절 여성 지원, 여성폭력에 대한 사회 인식 제고, 디지털 성범죄 지원체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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