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5개한번에먹기 [248171] · MS 2008 · 쪽지

2011-01-07 16:06:36
조회수 292

화학과 구멍은 솔직히 예측할 부분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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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컴같은과면 원래 괴수가 한둘쯤 있다 치는데

뜬금없는 612점 분 계신다 하고

의전 없어지면서 상대적으로 부각된 약전 그리고

올해 설포 분위기가 이상할정도로 자연과학대에 좀 치우친 감이 있었죠 ㅇㅇ
화학은 저도 잠깐 생각했던거라...

결국 스나분위기의 1배수 바깥 사람들이 전부다른과에 몰리고
애매한 분위기 점수대는 작년 생각해서 수통 가고

결국 화학 구멍 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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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다방 · 292363 · 11/01/07 16:13

    라면님 올해 입시 이후 천기누설 빵구예측 해보시는건 어떠신가요 ㅋㅋㅋㅋㅋ

  • 라면5개한번에먹기 · 248171 · 11/01/07 16:14 · MS 2008

    설화생공,화학 맞추고

    경한 맞추고



    근데 남의 입시는 자신없네요 ㅋㅋ 솔직히...
    그리고 전 순전히 오르비 내에서 제 눈치에 기반하는 방식이라 불안정하고요 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