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왜 공부하셨어요? 공부하시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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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공부를 하는 이유는 거기 책이 있기 때문입니다
(죽댓)
인터넷에서 봤었던 한 전교1등 중학생의 대답이 떠오르네요. 자기는 지금 하고싶은게 없다고,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언젠가 무언가 하고싶어지는게 생길 때 , 그때를 위해 공부하는것이라고....
공부하고싶어서요
근데 입시공부 노잼
멍뭉찡과 냥찡을 제 손으로 고쳐서 살아나는걸 보고 싶어요... 너무 귀여워..
지금은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는게 공부하는 것밖에 없어서요...
그리고 늦게나마 꿈 찾아서 목표가 생긴것도 한 몫한것 같아요!
꿈이 학자라서ㅠㅠ 나중에 하고싶은 공부 하면서 살기위해 지금 하기싫은 공부 하는중이에요
뭔가 세상에서 조금이라도 내가 원하는 빛을 내고 싶어요
공부는 삶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때때로 배우고 익히니 즐겁지 아니한가?'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은 인간이 가진 축복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시험이 싫을 뿐이지 뭔가를 배우고 익히는게 너무너무 좋아요(부모님 영향인듯)
평가에 대한 반감.
저도 공감합니다.
그리고 좋은 부모님과 자라셨네요.
Ah-nyo
남한테 무시받기 싫어서요
한의대 가서 제가 원하는
그런 인생을 살고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