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군기잡는 시립대 토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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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시립대토목 예전에 한번 수면위로 떠올랐는데
점점 잠잠해졌었죠
근데 그후에 보니 대처가 제대로 안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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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왜 이런게 많이 올라오나요 이런건 묻히면 안된다 생각해요 뽀글뽀글 다시 올라오길바라요 피해자들을 위해서라도
미-개
이사건은 크게 커져야한다 다시 왜?
이런일은 다신 일어나선 안되기 때문이다
안타깝네요ㅠ
예체능뿐만 아니라 공대쪽에서도 이런 게 아직 남아있는 학교가 있죠.
문과쪽에선 주로 사학과, 국문과, 철학과가 그런 악습이 좀 남아 있는 학교가 있고...
경행은 뭐... ㅎ
??? 우리학교 인문대에는 전혀 없는디요
남아있는곳도 있다고했지 모든학교가 다그렇다는 말은 아닌거같네요
경행.... 경행.....경행.... ㅠㅠ
너무 열 받아서 다 읽기가 힘들정도...
미개하다
토목만이런가요? 5년제건축학과는 이렇진안겠죠?ㅠㅜ
글 클릭하자마자 첫줄에 바로 시립대라고 뜨는데
제목에다가 ㅅㄹ대토목이라고 하시는 이유가 뭐죠?
눈가리고 아웅하는 격 아닌가요?
글 내용에 공개돼 있으면 그냥 보기 편하게 적읍시다 -_-;
직접적으로 쓰긴 뭐하니까 그러신거 같은데 과민반응하신듯 ..; 중요한건 그게 아니자나요?
제목 가릴 이유가 없다고 그냥 지나가다 말한것 뿐인데요?
과민반응은 님이 하시는것 같습니다만
뭘 보고 과민반응이라 하는지;;
마지막두줄보고 좀 그랫네요 여기서 저희가 길게말할필요는 없을듯 ㅋㅌㅌ 데둉함다
죄송하지만, 먼저 공격적인 댓글을 단 것은 그쪽이 아닌가요?
처음 작성하신 댓글은 이 글의 주제와도 상관없는 것 같은데요.
'눈가리고 아웅하는 격'이라는 표현 자체가 저 글쓴분께서 '시립대 이름을 감추려고 했다'는 것을 전제로 둔 어구인데, 그렇다면 지금 와서 본 글의 제목을 바꿀 이유가 없죠.
이 부분에 대해서는 Faker님께서 과민반응 하셨고, 모찌님께서 정확히 짚어내신 것 같습니다만.
다들 제 마음속에 들어왔다 나오셨나 보네요
대꾸 할 가치가 없어서 그냥 갑니다 ^^;;
말이 참..
뭔가 더 말을 적으려고 했습니다만, 그쪽의 말이야말로 정말 대꾸 할 가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수고하세요.
최소한의 예의는 바라고 나름 예의지키며 고심해서 쓴 댓글에 저런 반응이 나오는 것을 보니, Faker님께서 그 정도의 가치조차 모르는 분이시라는 것은 알 것 같습니다.
모찌 이분 말대로 중요한건 제목이 아니라 내용이라면, 제목을 지적하는 것도 중요한게 아니고 그냥 넘겨야 논리적으로 타당하죠.
그렇다면, 제 말투가 거슬렸다는 건데
제 말투가 공격적이다. 과민반응 했다. 라는 건 순수하게 님들의 주관적 의견입니다. 저는 과민반응 한적 없고 이모티콘 -_-; 과 같은 몇몇 표현들을 제가 기분이 나빠서 쓴 거라고 님들이 함부로 예단 하신거죠. 저 시립대 학생들이 아무 이유없이 군기 잡는거나.
이 사이트에서 글 몇마디 가지고 근거없이 저를 예의없는 사람으로 몰고 가는 님들이나 다를게 뭔가요? 마치 님들은 정상이라는 듯한 레토릭을 취하고 있는데 군기 잡는 시립대 생이랑 별로 다를바 없어 보이는군요. 비트겐슈타인이 그랬습니다. "말할수없는것에 대핸 닥치라고"
다시 한번 말하지만 허영, 가식쩌는 님들이랑 말하기 싫으니까 이 이상 댓글 안답니다. ^^
님 뜻이 그게아니여도 말투가더 아니잖습니까 본인이 쓰신 댓글 다봐보세요 예의차리신 말투인가요? 태클 걸 수도 있긴한데 말투가 충분히 기분 나쁜데요?
저도 그래서 그냥 죄송하다고 하지않았습니까 근데 추가적으로 대꾸할 가치가 없느니 그러시는데 누가 듣기 좋을까요
제가 님 기분 나쁘라고 댓글 달았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지금?
님은 길가다가 욕하는 사람 있으면
기분 나쁘다고 잡아서 따지나요? ㅋㅋ
새벽에 개그 그만하세요.
글쓴이도 제목 수정했다고 저한테 쪽지보내고 전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끝난 상황인데 오르비 똥군기 2명이 난리치는 꼴이죠 뭐. 대체 무슨 근거로 나보고 예의를 차리라 하는건지. 이게 현실 상황이면 굉장히 무례한 행동인거 알고 계신가요?
http://krdic.naver.com/search.nhn?query=-_-&autoConvert=false
무엇에 그리 "불만족" 하셨는지요 ^^
그냥 간다고 하셔고 다시 돌아오는 것은 허영, 가식이 아니고 뭔지 묻고싶습니다 ㅎㅎ
그쪽이야 말로 굉장히 무례하십니다.
비트겐슈타인의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해야 한다'는 것은 사물의 본질의 존재성에 대한 고찰일 뿐이지, 당신이 이 댓글에 대한 반응을 고려한 부분은 아니라는 것을 지적하고 싶네요.
의도는 좋았지만, 해당 발언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이, 잘못된 것을 가져다붙이신 것 같습니다.
무심함을 표현하기도하는 이모티콘의 하나로
메신저 대화, 채팅방에서 주로 쓰인다
-------
전 그냥 제가 제목가지고 지적하는게 뻘쭘해서 뻘쭘한 마음에 무심함을 담고자 썼습니다. ^^
애초에 "무심" 했으면 댓글을 달지 않았겠죠 ㅎㅎ? "무심"의 정의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보고 오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무언가 위의 글에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었기에, "지적"을 한 것이고, 그 지적의 공격성에 대해서 저는 또 "지적"을 한 것 뿐인데,
자, 지금 여기서 최초 지적에 대한 공격성을 부정하는 사람은 누구죠?
며칠지나고 댓글이랑 댓글에 달린 좋아요 갯수 비교해보시면 똥고집부렸던거 부끄러우실듯...
자기만 옳다고 생각하는건 논리가 아니라 똥고집 입니다.
응 꺼져 그냥
허영 가식부린적도 없어요 ㅎㅎ..
비트겐슈타인말이 왜나오죠? 정작 본인이 더 허영가식 자기만의세계에 빠져 사시는거 같은데 ㅎㅎㅎㅎ
비유하시는거나 비트겐슈타인언급하시는거 대체 무슨말이신지 모르겠네요
저보고 대꾸할 가치가 없다고해서 예의좀 지켜달라한게 제가 길가다 욕하는 사람한테 기분나쁘다하는건가요 ..?
저도 대꾸안하면 되는건데 괜히 대꾸해서 이지경까지 왔네요 제가 괜한 오지랖떨어서 죄송합니다
비트겐슈타인의 논리철학논고는 유물론과 같은 존재성에 관한 고찰로 쓰여진 책이 아니라
언어적 관점에서 쓰여진 책입니다 ㅋㅋ
시립대 애들처럼 똥군기 잡을 생각도 없고
님한테 예의차려라라고 명령할 생각도 없어요~ 그냥 단지 서로서로 말좋게 하자는거죠 암튼 죄송합니다 수고하세요
그리고, 님의 댓글에 명백히 적용될 수 없는 대상이죠.
애초에 '존재성'이라는 단어 하나만 보고 '유물론 하앍'거리며 연관짓는게 더 이상해요. 언어 자체에 대한 기반적 존재성으로 충분히 해석되고, 주류에 해당하는 분석입니다.
계속 해봤자 이상한 토론만 될 것 같으니 제가 여기서 그만두겠습니다. 어짜피 지나가던 길이었고, "멋대로 님의 -_- 이모티콘을 [정색]의 의미로 봐서 참 죄송합니다?ㅋㅋ
사물이라는 표현은 철학 용어에서 타자(the other) 그리고 그 중에서도 물질(material)로 쓰입니다. 사물에 대한 고찰이라고 했으니 '유물론과 같은' 이라는 수식어는 전혀 이상하지 않죠 ^^
어차피 이런 거로 님이랑 말도 안통할텐데, 강의해줄 생각도 없고 전 샤워하고 잠이나 자러 갑니다.
말빨 후달리니까 한명씩 버로우 타네요.
끝까지 말 참 곱게하시네요. 말빨후달려서 버러우타는게 아니라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서 남이 뭐라해도 신경도 안쓰는 사람 상대하가 귀찮아서 빠지는거에요 ^^본인 잘난 맛에 사시는듯^^ 진짜 수고하세요
모찌님이랑 Crom님 존경스럽다ㄷㄷ.. 페이커님 제발 자기만의세계에 있지말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좀보세요.. 지금 이대다수가 다 병1신이라 님 지적하는게아니라 님이 이상해서 지적하는겁니다
와.. 대박인듯ㅋㅋ
이런 답없는 행태가 보기 싫고 시간 아까워서 수많은 훌륭한 컨테츠 포기하고 오르비 접을 생각을 했는데, 꼭 필요한 일 때매 들어왔다가 몇개 보는 글들에는 이런 댓글다는 분들이 있으시네,
난 정말 운 더럽게 없는 인간인듯. 새벽에 기분나빠진다.. 하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해요
논쟁의 한 축을 담당했던 사람으로, 사과말씀은 드려야 할 것 같아서 다시 로그인했습니다.
별로 보기 유쾌하지 않은 논쟁을 벌인 점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말이안통하는게아니라 말귀를못알아먹는거아님?? 그쪽수준은 일베수준인데 거기가서 떠드는게 날듯 저렇게많이 사람들이 설명해줘도 지편안들어준다고 땡깡쓰는거 보기싫으니 그냥빨랑꺼져요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기본적으로 인격자체가 문제가 많으신듯...
제발 현실에서는 이런행동 안하시는분이길 바랍니다.
ㅋㅋ..
ㅋㅋ..
이게 바로 혼자서 다수를 왕따시킨다는거구만.. 자기합리화 지리네ㅉㅉ
눈가리고 아웅하는격 아닌가요가 다소 공격적일수 있어보이고 이모티콘이 아무래도 찍찍이라그런거같아요 찍찍 마음아파요...님의 의도가 공격적이 아녔지만 많은이들에게 공격적으로 보인다면 그 글은 이미 공격이 된거겠죠 님이 제목은 ㅅㄹ대인데 들어와보니 바로 시립대던데 왜 가린거에요?? 그냥 제목에 써도 될거같아요 라고 그냥 하셨다면 공격적으로 보이진않았을거에요 그리고 모찌님이 그럴수도 있겠네요 근데 어차피 중요한건 여기서 전달하고자하는바이니까 상관없지않을까요라고 아주 약간 더 부드럽게하셨다면 이런 댓글싸움은 없지않았을까요 모두의 말씀때로 여기의 논지는 그게 아니니까 이런건 둥글게 넘어가요^0^
둥글고 달콤한...아 모찌맛있는데무튼 친절하신 모찌님 그냥 넘어가요
둥글게 둥글게~ 손뼉을 치면서~ 헤이!
두분다정말 쓸데없는거로 싸우시는듯ㅋㅋ
저도 비트겐슈타인과 피타고라스의 침묵을 말하는 겁니다. 파리바게트의 '눈 가리고 아웅' 한다는 것의 의미가 그 말의 본질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아덴만과 코슈슈바르츠의 마음 속 정의에 근거해 타당하다고 하는겁니다. 바로 그 "무심"이 반응의 존재성에 기반해 허영가식이 존재론과 경제학 이론에 기반해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을 일으켜 과민 반응 하는것은 아닌지요? 이는 마치 모짜르트가 모짜렐라 피자를 두고 '존재성'과 '유물론' 사이에서 시간의 팽창과 항이미노산의 과민반응에 대해서 '지적'한 것일 뿐입니다. 그로인해 타지(other land)와 물질(water quality)을 "지적"하는겁니다. 아인슈타인과 골트슈타인, 프랑켄슈타인, 엘빈토플러의 말빨이 후달리니까 상대도 안되네요.
쉽게 말해서 비트겐슈타인의 '샤워'라는 레토릭에서 "버로우"를 타니까 님이랑 토론하는것도 피곤하기만 하네요^^ 말할수 없는것에 닥치리며 예단하는 '존재'의 '유물성'이 새벽에 개그하는 겁니다. 대꾸 할가치도 없어서 그냥 갑니다^^ 해놓고 30분 부들부들 나 대학나온 사람이오 하면서 '쫄았지? 쫄면마냥! 헤헤' 하며 저그마냥 버로우 탈겁니다
님 의도가 그게 아니였어도 타인이 그렇게 느꼈다면 (그것도 다수가)
님의 표현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는게 정상인인데 말이죠.
게임을 너무 많이 하신것 아닌가요 ㅋㅋㅋ
기분나쁨
똥군기에는 경직된얼굴로 과잉 충성하는척하면서 은근히 비아냥거리는게 체고시다 (군대제외)
지빅령!?ㅋㅋ
으어 군대 선임중에 시립대놈있었는데... 학교에서 배웠나
ㅉㅉ저같음보고바로자퇴ㅋ
그리고 4수
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
미개하네 진짜ㅉㅉ
진짜 이건 명문대고 자시고를 떠니서 한국대학문화의 큰 병폐라고 생각한다. 진짜 이런 소프트웨어적 부분에 있어서는 해외의 유수 명문대들을 배워야한다고 생각한다.......선후배관계가 아예 없는 것도 문제가있지만 이런관계는 없으니만도 못하다
고대 일부 과하고 중대도 자과대는 모르겠는데 공대는 아직 저런거 남아있는 걸로 압니다. 그 아래 급간은 말할 필요도 없고요.
연치도 제가 듣기로는 학번제고... 어... 사실 이런 제도가 초장수생들이 많이 가는 교대 한의대 빼면 자유로울 수 있는 학교가 몇이나 될런지 싶네요. 학번제 혐오하는 사람이지만, 군대에 내무반이라는게 존재하는 이상 이런 제도는 계속 남아있을 듯...
노답이다..나잇값좀하지;;
저는 의대나 치대정도면 군기를 잡아도 예예 죽여주십쇼 할것같네요. 사람이 낮아지니까 자존심도 없어집니다..만 막상 당하면 뭐 감정나오겠죠 뭐. 지금이라도 멘탈 방어기제로 저를 세뇌하도록 하겠습니다
와 진짜 미개하다 요즘 들어 속속 나오고있는데 그것이 알고싶다 같은 프로그램에서 집중취재해서 진짜 싹다 털어내줬음좋겠다 본인들이 대학문화를 퇴화시킨다는건 인지못하는건가??
미개하다 사건 이후로
정말 미개한 일들이 많이 발견되고 있네요
피식
군대들은 갔다 왔나 군필자가 저러면 헛 산 인생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