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분의신 바론 [829797] · MS 2018 · 쪽지

2022-01-24 15:58:58
조회수 184

정적분과 부정적분을 아주 쉽게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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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는 정해졋느냐 안정해졋느냐의 차이인데

사실 이렇게 이해하면 대단히 빠른 거야


남자 사주 중에 정재와 편재가 1개씩 잇는 사주의 남자랑 천간, 지지, 지장간에도 아예 코빼기도 안보이는 무재사주 남자


여기서 아예 재성이 흔적도 없는 무재사주를 부정적분으로 치면

정재와 편재가 하나씩 잇는 건 정적분으로 치는 거지


그러니까 편재와 정재가 하나씩 잇다 보면 니 수준에 못 미치는 여자인 여자친구(최소 조건)와 니 수준에 미치는 여자인 배우자(최대 조건)가 이렇게 경계가 구분도 되고 범위가 잇는데


무재사주 남자는 그것도 없어! 심지어 별의 별 여자들이 다 들어오고 자기 것이 없다 보니까 여성편력이 있어서 온갖 범위의 여자를 다 찾아댕기는 거지


즉 부정적분은 범위가 정해지지 않아서 f(x)를 적분시켯을 경우 F(x)+C, +C의 개념이 엄청 중요하고 절대 빼먹으면 안돼

그 +C는 정해지지 않앗다는 걸 의미하는 미지의 글자야


정적분은 범위가 특정하게 a,b 구간으로 나뉘어져 잇고 f(x)를 적분시키면 F(x)(b부터 a까지) 요렇게 정해졋다는 거지


그러니까 정적분은 특정한 목적인 구간을 가지고 적분을 하는 거라 명확하고 부정적분은 목적이 없으니 애매모호한 그런 적분이라고 보면 쉬워


갑자기 사주 이야기로 예를 들어 개쌉소리를 해서 미안한데 이해가 쉽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예를 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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