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농기계, 작년에 최대 수출… ‘자율주행’ 등 기술 격차는 과제

2022-01-19 10:36:03  원문 2022-01-19 10:26  조회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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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농기계 기업들이 지난해 최대 수출 기록을 세웠다. 수출 호조에 대동(000490)과 TYM(002900), LS엠트론 등이 역대급 실적을 낸 가운데, 글로벌 경쟁 기업과 자율주행, 플랫폼 등 기술 격차를 좁혀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19일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트랙터 수출 규모는 10억8900만달러(약 1조3000억원)로 집계돼 처음으로 10억달러를 넘어섰다. 농기계 수출에서 트랙터가 차지하는 비중이 70% 남짓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지난해 전체 농기계 수출 규모도 역대 최고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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