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가서군수할준비중인noonr · 897987 · 01/15 13:55 · MS 2019

    노숙굴은못참지

  • 잇올실수러 · 1001899 · 01/15 13:57 · MS 2020

    우리학교 문과1등은 서울대 경영이랑 동의한 대구한 고경 걸려서 동의한가던데
    사바사인듯

  • 인구감소의 영향 · 1084184 · 01/15 13:58 · MS 2021 (수정됨)

    사바사지만, 그래서 입시전문가 발 동시합격자 조사자료를 넣었지요.

  • 예일대 한의예과 · 1036891 · 01/21 09:18 · MS 2021

    혹시 ㅅㅈ고임? ㅋㅋㅋ 나랑 개똑같네

  • 만점이다 · 920507 · 01/15 14:00 · MS 2019

    가끔 이런 논쟁 자체가 어이가 없는 질문인게
    그 문과 선택한 학생들 대부분이 의치한 가고싶었으면 차라리 이과를 갔지 않았을 까요?
    수학 과학이 진짜 너무 아니어서
    전략적으로 문과를 간 사람이 얼마나 되겟어요..
    물론 올해부터는 통합이니깐 뭐..

  • 인구감소의 영향 · 1084184 · 01/15 14:01 · MS 2021 (수정됨)

    저도 이런 생각을 하고, 그게 제 세대에는 확실히 맞았습니다만 지금은 뭐 이과 못 가서 문과 가는거 아니냐? 이런 의견들이 여기에 워낙 많아서 비슷한 얘기하면 문과가 또 하면서 두들겨 맞는 경우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지금도 님의 의견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벤버냉키 · 1091394 · 01/15 14:00 · MS 2021

    저도 문디컬과 설경제중 고르라한다면 설경제 갈듯요

  • 인서울의대가자 · 1013235 · 01/15 14:03 · MS 2020

    "로망"
    틀렸다는게 아님. 물론 설대가서 밥벌이 잘해먹고 사는 사람이야 있겠지. 다만 그중에서도 학점관리 안돼서 대기업 입사가 힘들어지거나 밥벌이를 고민할 시즌에는 결국 행시 CPA 로스쿨 등의 고시류를 선택하게 될텐데 그것마저도 페이가 300~400스타트임. 그래서 나중가서는 후회할수도있다라는거

  • 인구감소의 영향 · 1084184 · 01/15 14:04 · MS 2021 (수정됨)

    제 주변에 서울대 간 사람들 많은데, 여기서 앓는 소리 하는만큼 힘들어하는 사람 정말 거의 없습니다.
    저도 학생때는 여기 유저들 말이 맞는줄 알았는데, 실제 사회 경험해보니 굉장히 과장된 말이 많아요.

    실제로 서울대 문과 학과 아웃풋 리스트 보면 입이 떡 벌어질 정도죠.
    CPA 로스쿨 페이가 300~400 시작이라는건 정말 어떻게 이해해야할지 모르겠네요. 20년전 대한민국 기준 페이인지... 소위 말하는 막변도 400 이상 받고 잘 합니다. 회계사는 막변보다 더 받고요.

  • 인서울의대가자 · 1013235 · 01/15 15:17 · MS 2020

    초봉페이라는거죠 ㅋㅋ저기 종사하는 실제 친구들이있습니다 선생님.

  • 인서울의대가자 · 1013235 · 01/15 15:18 · MS 2020

    파이팅하십셔 사실 이렇게 또 진행하다보면 결론없는 다툼이되니 좋은하루되세여

  • suskim · 790613 · 01/15 14:06 · MS 2017

    저거에 대해 첨언을 하면 문디컬 버린거 80%이상 지방한임 의치 경한은 거의없음 그리고 문과를 선택한거 원서를 서울대썼다는거부터 이미 서울대가는표본 물론 충분히 멋진선택이고 존중하는부분이고 충분히 갈수있다고생각

  • 강경물냉파 · 980937 · 01/15 14:06 · MS 2020

    사실 고민이 되는 사람은 메디컬 가는게 괜찮고 문과 탑 정도면 본인의 소신이나 주관이 뚜렷한 학생일 경우가 많을거 같아요… 그정도면 메디컬이 아니라 다른곳을 가도 한가닥 하고 잘 살듯 ㅇㅇ

  • No.99 Aaron Judge · 919199 · 01/15 15:08 · MS 2019

    ㄹㅇ....'문과 탑'이면 뭘 해도....

  • 에님 · 1101121 · 01/15 18:40 · MS 2021

    2 저도 여기에 1표!!!

  • No.99 Aaron Judge · 919199 · 01/15 15:09 · MS 2019 (수정됨)

    문과 탑 분들은 수학이나 과학을 못해서 문과를 온 분들이 아니라 생각해요
    그 분들은 정말 '하고 싶은 게 있어서 소신대로 문과를 온' 분들인 것 같아요
    정말 멋진 분들 ㅎㅎ
    저도 역사와 외교학 쪽에 관심이 있어 문과에 오게 됐는데, 저도 제가 정말 하고싶은 일을 찾고싶네요
  • 울영재 · 1076648 · 01/15 17:05 · MS 2021

    설대는 좀 다른 듯

  • 예일대 한의예과 · 1036891 · 01/21 09:19 · MS 2021

    전 제가 서울대에서 머리가 될 수 없을 것 같아서 한의대로 가요

  • 인구감소의 영향 · 1084184 · 01/21 10:26 · MS 2021

    본인의 무한한 잠재력을 의심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사람은 원래 정말 대부분 비슷비슷해서 극소수의 천재 빼고는 다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