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 남르비에요 4
모르겠고 기저귀나 갈아주세요
-
06남르비에요 4
수요 있음??
-
다 압니다~
-
02 남르비에요 6
시발
-
속여서 ㅈㅅ
-
칸 코치님 ---------> 동하형 Siwoo's Diary page 1...
-
씻겨주세요 9
아무나 제발 구석구석
-
과탐 개념서 1
내신용으로 쓸만한 개념 자세한 문제집 추천해주세요.!
-
???
-
어디까지 뚫렸나요 ㄷㄷ 핵빵이네
-
3시에 2
전화 걸 어야지
-
오르비입니다
-
간다
-
롤체 ㅈ같다 3
망겜도 이런 망겜이 없다
-
그동안 감사햇습니다(?)
-
구쏘개 어디갔어 3
ㅠㅠ
-
저녁밥 4
-
쪽지보냇어요 4
확인요망
-
돈많은 의대생 우대
-
저녁 3
무뼈닭발+ 스텔라 맥주
-
김비서 8
망고 젤리 하나만 갖다줘
-
구독 안해요 안해요
-
ㄷㄷ
-
2월 공부 시간 3
-
화장실에서 말걸지 말라했는데 이건 못 참지;;
-
날먹 마렵네 1
ㄹㅇ
-
다들 좋게 써주셔서 너무 감사할 따름.. 환급은 내일 중으로 될 예정입니다!
-
22수능,2309 여파로 1컷48에 백95예상했는데 47(46) 43 37이네 23수능 현장48점임
-
맞?
-
흠..
-
폰 바꿨는데 8
아이폰 마이그레이션 하니까 먼가 새폰 산 설레는 그런 느낌이 별로 안드네..
-
뻥임
-
뭘 열심히도 써놧네
-
심심해요 9
힝 ㅠㅠ
-
09 여르비 질받 27
-
맞팔구해요 1
선팔하면 맞팔~
-
크게보니까 더이쁘네 ㅠ__ㅠ
-
하.. 0
우르프 한판만 하께요
-
떠들어대니까 LLM은커녕 AI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뇌피셜로 떠드는 애들 개많은 듯...
-
작년 수능 영어 5등급 받은 재수생인데 영어 공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
-
뭐 어떻게 하란거지 당장 다음주인데 아무 공지도 안 나오고
-
지인선왔다 1
ㄷㄱㅈ
ㅜㅜ
하... 가슴 아프네요... 무한경쟁 좀 모두가 행복해지면 좋을텐데요
우리 사횐 윈-윈을 바라는 제로섬 게임이죠ㅠㅠ
저는 예술가집안에 태어나 고등학교때까지 공부를 강요받은적이 없습니다 대신 많은 예술을 배웠죠 피아노 바이올린 기타 하다못해 제동생이 전공중인 무용까지 배운적이 있어요.. 그에따라 공부는 바닥을기엇고 했지만 저는 행복했어요 그냥 재미있었거든요 부모님은 단지 많은경험을 시키는게 목표이셧나봅니다. 공부못한다고 화내지도 않으셧어요. 그러다 꿈이생겨 공부를 시작했는데 되려 학교 전교권을 잡는건 한순간이었어요 그냥 재미있었거든요 항상 이런글을 접하면서 또 또래 친구들을 보면서 저는 항상 부모님께 감사하다는생각 뿐입니다.. 부모님들이 꼭 아셧으면 좋겠어요
공부는 강요하는게아니고 유도하는거..
공감되네요 저는 꼭 그런 부모가 되고 싶은데 많이 노력 해야할듯
VENU가 접니다....닉바꿧...
자라
공부 시작한 그게 몇학년때에요?
고3때입니다..
예술가 집안이라니 멋져요
부모님이 예술가이신가요?
어머님이 발레학전공하셧어요..
겨울왕국 재밋으셧어여??
역대급 애니인듯..
진짜... 하고 싶은 일 하고 싶죠...
진짜 계속 읽으면서 이 세상이 정말 야속하다고 느껴지네요.... 하하
저도 비슷하게 자라와서 감정 이입 되면서 가슴이 먹먹해요 ㅠㅠ
어머..배기범쌤...사진ㅋㅋㅋ
우리들의 목표는 모두 같은곳인게 문제죠.. 심한 강박감 ㅠㅠ...
안타깝네요...그 부모도 참...ㅠ
아아....
한병철씨의 피로사회 읽어보세요..
사회의 뇌관을 건드리는책이에요..
지금 이 문제에 대한 비슷한 답을 얻을지도..
넵 추천 감사합니다
시간의 향기도 같이 보세요
피로사회와 연관서입니다^^
안타깝네요. 적어도 저는 살면서 단 한번도 죽고싶단 생각을 한 적이 없는데... 늘 감사하며 겸손하게 살아가야 겠어요.
이게 정상인건가요?
표현하려고 그랬겠지만 왜이리 극단적인지
이거 진짜에요. 이거 그대로있었던 일
실제 있었던 일이라고 일반적인 것은 아니지 않을까요?
이승탈출넘버원도 소재 자체는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하니까요.
다만 위의 사례는 그 정도에서 차이가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ㅜㅜ너무 슬프네요..
저도 저거 실제사건이라고 들었는데 많이 생력된듯..
엄마가 친구 엠피 일상생활 모든걸 다 끊어뫃규 컴퓨터 할라치면 딱 시간정해서 감시하면서 쓰게했나 성적 안나오면 엄청 맞고 핫튼 인간미만의 삶을 살았다고 들음
SBS 스페셜 부모 vs 학부모 꼭 보시길..
우리 부모님께 감사하게된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다는 이유로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받는지.. 오히려 고등학생은 큰 문제는 아니에요. 부모가 해라한다고 순전히 따를 나이도 아니고. 문제는 초등학생... 정말 불쌍합니다.
저 이야기는 과장된거라고 판명 됐죠...여고생이 입시 스트레스로 자살한것은 사실이지만 마치 엄마에게 복수하는듯한 글을 남겼다고 지어낸 이야기입니다...1등이나 최상위권도 아니었고 본인 스스로 감당하질 못했어요....
어머니를 비약한것은 잘못된것 입니다...
별거가지고 따지려들지마셈;
이제됐어 라는말에 엄마분이 어떤 말을 어떤 생각을ㅇ어떤 표정을 .. 다 자업자득
아 유학가서 오지말걸
헐
많이 안타깝긴하네요.. 공부도 정말 중요하지만 이렇게까지는 아니라고봅니다. 공부도 결국 행복하게 살려고 하는거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