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쇼팽♥ [482154] · 쪽지

2014-01-19 01:54:22
조회수 522

다 제가 못나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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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책은 하면 할수록 끝이 없기에
되도록 안하려고 하는데 어쩔수가 없네요

내가 못나서 그런건데
옆에서 힘이 못되줘서 미안해 이런 말 들으면
내가 미안해서 어쩔지 모르겠어요

왜 나란 인간때매 상대방이 미안해야하지?
이런 생각으로 또 자책을 하게 되네요

못났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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