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관계 날짜 잡자" 성희롱 의혹 홍대 교수…학생단체, 파면 요구

2021-12-09 15:37:35  원문 2021-12-09 13:19  조회수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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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학생단체가 성희롱 의혹이 제기된 미대 A교수를 올해 안으로 파면되지 않으면 A교수를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 진정하고 경찰에 고발하겠다고 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학부·대학원생 등으로 구성된 '홍익대 미대 A교수 파면을 위한 공동행동'(공동행동)은 9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말까지 A교수가 파면되지 않으면 인권위 진정과 형사고발 절차를 재개할 것"이라 밝혔다.

앞서 공동행동은 지난 9월 기자회견을 열고 홍익대 미대 A교수가 수년 간 권력을 악용해 학생들을 성희롱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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