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ㅤ [1093778] · MS 2021 (수정됨) · 쪽지

2021-11-24 12:34:00
조회수 1,897

2022 교육과정을 토대로 본 2028 수능 예상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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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 화법과 언어 / 독서와 작문 / 문학

화작에서 화법이랑 작문을 분리해서 화법을 문법에, 작문을 비문학에 갖다 붙임. 근데 이러면 선택과목을 짜기 애매해져서 (비문학을 선택으로 뺄 수는 없잖아?) 선택과목 없이 전부 공통으로 회귀할 것으로 예상함.


수학 - 대수(수1) / 미적1(수2) / 확통 + 미적2(미적) / 기하

교과목 이름만 바뀜. 따라서 현행 유지 가능성이 높긴 한데 국어가 공통으로 돌아가면 수학도 다시 옛날 가/나형으로 돌아갈 수도 있을거 같음.


영어 - 영어1 / 영어2

영어는 언제나 그대로.


과탐 - 물리학 / 화학 / 지구과학 / 생명과학

원투 구분 없어짐. 근데 이게 원투 내용을 합치는 건지 아님 투과목 이름 바꿔서 진로선택으로 뺀건지는 모르겠음. 어쨌든 선택과목으로는 물화생지 4과목만 남을 가능성이 큼.


사탐 - 세계시민과 지리(세지) / 세계사 / 사회와 문화 / 현대사회와 윤리(생윤) + 정치 / 경제 / 법과 사회 / 윤리와 사상

법정이 15년만에 다시 분리됨. 그리고 윤사 정법 경제 다같이 진로선택으로 빠짐. 따라서 일단 앞에 4과목만 선택으로 제시될 가능성이 높긴 한데 이번 교육과정처럼 이의제기 들어오면 다시 선택으로 추가할 거 같음. 따라서 최소 4과목, 최대 8과목이라 생각하면 될듯. 한지랑 동사도 진로선택이긴 한데 이름이 한국지리 탐구, 동아시아사 주제 탐구로 바뀌었고 이런식으로 이름이 바뀐 과목은 과제연구 프로젝트 이런걸로 초점이 맞춰진 애들이라 수능에 추가되기 힘들지 않을까 싶음.


물론 그냥 뇌피셜이고 7수 이상 안할거면 그냥 넘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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