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효의 상승효과 [994942] · MS 2020 · 쪽지

2021-11-23 11:45:55
조회수 2,482

출제위원장 헛소리 빡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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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저하 메타 뭔소린가 했더니

수능이 쉽든 어렵든

출제위원장이 할말은 아닌듯.


“쉬운 문제를 어렵다고 느끼는 수험생이 생각보다 너무 많아 (출제진도) 당황스럽습니다.” 

-> 쉬운 문제라는게 도대체 뭐냐.

푸는 사람이 어려우면 어려운 문제인거야.

그리고 어려워도 변별이 되면 그만인거고

문제 자체에 결함이 없다면 가만히 있을것이지

당황스럽다는 말은 왜 해서 혼란을 주는지.


출제진과 수험생 사이 간극의 원인으로 위 위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학력 저하’와 ‘EBS 연계율 하락’을 꼽았다. 그는 “옛날에는 학생들이 이것저것 많이 읽었는데 요즘은 공부만 하다 보니 올해 ‘자동차 문제’(자동차 운행 보조 카메라를 다룬 지문)도 생소해한 것 같다. 2019학년도 시험 때도 만유인력은 고등학생 정도 되면 아는 건데 어려웠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 이건 무슨... 라떼는 시전이야.

옛날에 그랬던게 도대체 무슨 상관인건지.

고등학생 정도 되면 안다고?

교수정도 되면 시대가 어떻게 변하는지

학생들이 어떤지는 알아야 하는거 아닌가?


여기저기서 욕먹으니까 멘탈 터져서 헛소리지껄인거니까 

수험생들 신경쓰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


시험이라는건 결국 그냥 실력 + 운이잖아.

그리고 어차피 누군가는 잘보고 누군가는 못본다.

똑같이 어려운 상황에서 성적 받아들고

원서 경쟁하는거니까 끝까지 멘탈 챙기세요.


자동차 문제 좀 제대로 못읽어도

시간이 흐르면 여러분이 저 사람보다 훨씬 더 나은 인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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