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라인이 '영업' 서강대가 '기획'"…대장동에 뜬 '2S 라인'

2021-09-28 19:36:21  원문 2021-09-27 11:39  조회수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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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프로젝트에서는 서강대와 성균관대 출신들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건설부동산업계와 부동산금융업계에서는 이를 '2S(서강대·성대)라인'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각 라인의 하는 일이 뚜렷하게 구분된다.

사업 전면에 나서서 사업권을 따내고, 인허가 업무 등을 하는 그룹에는 성균관대 출신들이 포진해있다. 우선 대장동 프로젝트 사업자로 선정된 특수목적금융투자회사(PFV) '성남의뜰'의 고재환 대표이사가 성균관대 법대 출신(87학번)이다.

성남의뜰은 공기업인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최대주주(50%+1주)이고, 이럴 경우 보통 성남도시개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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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수님 · 1066010 · 09/28 19:37 · MS 2021 (수정됨)

    사업 전면에 나서서 사업권을 따내고, 인허가 업무 등을 하는 그룹에는 성균관대 출신들이 포진해있다. 우선 대장동 프로젝트 사업자로 선정된 특수목적금융투자회사(PFV) '성남의뜰'의 고재환 대표이사가 성균관대 법대 출신(87학번)이다.
  • iewoimifw · 955613 · 09/28 19:38 · MS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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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수님 · 1066010 · 09/28 19:38 · MS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