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sjjdjdjds · 684289 · 09/19 20:32 · MS 2016

    장난식 댓글 사절합니다.

  • 갓이유의 블루밍 · 972186 · 09/19 21:25 · MS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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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미 치아 · 800416 · 09/19 23:57 · MS 2018

    저 희귀성 난치병 환자고 단순 손기술이 중요한게 아니라 병에 대해 심도깊은 지식과 경험이 없다면 절대 제 몸을 맡길 수가 없는데 이런 글 보면 진짜 살인 충동 생기네요.

  • 나미 치아 · 800416 · 09/19 23:59 · MS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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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男兒當自強 · 827754 · 09/20 09:59 · MS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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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퇴생 김구너 · 1061851 · 09/19 20:31 · MS 2021

    오늘 메타..?

  • 사람아님<일기쓰는 사람아님> · 948173 · 09/19 21:39 · MS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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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ol추구 · 1076676 · 09/19 20:31 · MS 2021

    저는 경북대다니는 미대생한테 제 몸을 맡기고 싶지 않아요

  • dsjjdjdjds · 684289 · 09/19 20:32 · MS 2016

    너무 감성적인 반대논지가 아니신지..

  • qol추구 · 1076676 · 09/19 20:36 · MS 2021

    의사가 기득권층이어서 절대적인 특권을 가지고 있는걸 어떡합니까 원래 세상에는 이해 안되는 일들이 비일비재한 법입니다

  • dsjjdjdjds · 684289 · 09/19 20:40 · MS 2016

    의견 감사합니다.

  • qol추구 · 1076676 · 09/19 20:35 · MS 2021

    저도 본문의 내용은 아니여도 전체적인 틀은 동의해요 의학배우고 자격증따면 의대 안나와도 의사가 될수있어야하죠

  • 트리플나인 · 1071685 · 09/19 20:32 · MS 2021

    가보자~
  • 댕청잇 · 962402 · 09/19 20:32 · MS 2020

    일단 메인 보내자

  • 댕청잇 · 962402 · 09/19 20:32 · MS 2020
  • dsjjdjdjds · 684289 · 09/19 20:33 · MS 2016

    장난식으로 글 띄우지 말아주세요. 저는 진지한 토론이 하고 싶습니다.

  • ^완두콩^ · 1080603 · 09/20 18:23 · MS 2021

    수능을 보는 목적은 노력한 자, 혹은 재능이 있는자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함이라 생각하는데.. 전공적합성, 업무 능력 그딴걸 다 벗어나서 한마디로 의사같은 1티어 직업은 최소 그 입결에 해당하는 점수를 뚫고 올라간 자들만이 얻을 수 있는 기회 아닌가요? 합리적 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성적 높은 사람이 가장 전망이 좋은 학과을 택한다 or 가장 원하는 학과를 택한다 이게 제일 공평해서 사회적으로 동의하고 시행되어 왔다고 생각해요. 바꿀 이유도 없고(억울하면 공부 잘하면 되니까 - 본인도 허수지만 납득되는 말입니다), 이게 최선책(수시비리 제외)이니 이렇게 오랜 기간동안 수시 정시 비율은 바뀌어 왔지만 "성적이 높은 사람이 원하는 직업을 택한다" 이 하나는 유지되어 온 듯

  • 흑석반수생 · 748047 · 09/19 20:32 · MS 2017

    환자가 더 신뢰할 수 있을만한 사람이 의대에 가는거죠

  • 뜨거워져버린 감자 · 822680 · 09/19 20:32 · MS 2018

  • 오르비도스기 화석 · 834955 · 09/19 20:32 · MS 2018

  • 새​ · 955613 · 09/19 20:32 · MS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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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옥에서온조르비언 · 1019655 · 09/19 20:33 · MS 2020

    전글보면 컨셉임

  • yukino · 1076897 · 09/19 20:33 · MS 2021

    본과공부해봄? 해봤으면 절대 이런말이 나올수가없는데ㅋㅋ 괜히 있는게 아니에용~

  • sgdiejbdhs · 1052004 · 09/19 20:34 · MS 2021

    근데 그렇다면 공부하는 과정에서 의사 역량이 안되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도태되지 않을까요? 그 과정을 통과하면 의사 자격이 있는 거구요. 애초에 진입부터 장벽을 걸어 놓는 게 의아하긴 해요.

  • dsjjdjdjds · 684289 · 09/19 20:36 · MS 2016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 Totentanz · 1082843 · 09/19 20:44 · MS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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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kino · 1076897 · 09/19 20:36 · MS 2021

    뭐 다 차치하고 일단 해부학 pk 전공의 실습을 받을 수 있는 한계선이란게있는데 걍 인강듣고 패스하면 의사하라하면되지그럼

  • sgdiejbdhs · 1052004 · 09/19 20:39 · MS 2021

    의사의 자격시험화가 문제가 될 여지가 있을까요? 여쭙는 겁니다

  • yukino · 1076897 · 09/19 20:41 · MS 2021

    아 이건 걍 솔직히 님이 본과 공부를 보기 전까진 뭔말을해도 납득못시킬듯 걍 에바임

  • Totentanz · 1082843 · 09/19 20:42 · MS 2021

    선생님 어머니 수술을 고졸이 집도해도 괜찮을까요?

  • dsjjdjdjds · 684289 · 09/19 20:42 · MS 2016

    곡해하지마세요. 고졸이라고는 안했습니다.

  • dsjjdjdjds · 684289 · 09/19 20:43 · MS 2016

    어머니 언급해서 감성적으로 이야기하시려는거 같은데 저는 연고대 미대출신 손기술 좋은 의사면 오히려 환영합니다.

  • Totentanz · 1082843 · 09/19 20:44 · MS 2021

    손기술 좋은 고졸은요 대신 의사 자격고시는 통과했음

  • 조유​리 · 1055050 · 09/19 20:39 · MS 2021

    ㄹㅇㅋㅋ 얼른 닥터패스 만들라고!!

  • dsjjdjdjds · 684289 · 09/19 20:40 · MS 2016

    뛰어난 인재들이 말씀하신 해부학 pk 전공 실습을 받을 기회조차 부여받지.못하는 상황이 이해가 안되서요.

  • yukino · 1076897 · 09/19 20:43 · MS 2021

    아... 님말이 맞음 걍 의사하고싶은사람 있으면 다 하게해주는게 맞는거같음 제생각이짧았음ㅈㅅㅈㅅ

  • dsjjdjdjds · 684289 · 09/19 20:43 · MS 2016

    말 곡해하지 마세요 다하게 해준다는 말은 없었습니다.

  • yukino · 1076897 · 09/19 20:44 · MS 2021

    아 제가 잘못이해했어요 능력있는사람은 누구든 의사하게해주는게 좋을거같네요

  • kkkkdd · 1058381 · 09/20 13:21 · MS 2021
  • ㄹㅃㅃ · 1011766 · 09/20 12:30 · MS 2020

    아 ㅋㅋ 공부해봤으면 이런 글 싸지르겠냐고 아 ㅋㅋ

  • Aiki · 964070 · 09/23 23:53 · MS 2020

    이제 치대생인거 알면 또 뭐라 깔까

  • 초고리 · 1007470 · 09/19 20:33 · MS 2020 (수정됨)

    팝콘을
  • glauncierder · 1041336 · 09/19 20:33 · MS 2021

    왜 그러세요...?

  • 끄아앙끄아 · 995385 · 09/19 20:33 · MS 2020

    수술하다가 중간에 예상치 못한 문제 생기는게 참 비일비재한데 "미대생"들이 퍽이나 잘 대처하겠어요

  • 끄아앙끄아 · 995385 · 09/19 20:34 · MS 2020

    걍 무식하면 용감히다고 정말 무식하시네요

  • dsjjdjdjds · 684289 · 09/19 20:34 · MS 2016

    수능문제 몇문제 더맞춘게 예상치못한 문제 해결하는데 큰 차이가 있나요? 저는 학력 커트라인을 이야기한건 아닙니다. 그게 너무 높은게 이해가 안될 뿐

  • 끄아앙끄아 · 995385 · 09/19 20:35 · MS 2020

    6년 의학공부하고 2+4년 술기 더 배운거랑 수능공부 잘하는거랑 무슨 상관이죠? ㅋㅋㅋ 걍 ㅈ도 모르시네 이분

  • dsjjdjdjds · 684289 · 09/19 20:35 · MS 2016

    그 100분동안 벡터 돌리는거 풀 줄 아는거랑 의학판단 하는거랑 동급으로 여기시는거면 할말이 없네요.

  • 끄아앙끄아 · 995385 · 09/19 20:36 · MS 2020

    아니 전공하는동안 얼마나 많이 의학적 지식을 축적하는데 논지가 왤게 ㅂㅅ같음..?

  • dsjjdjdjds · 684289 · 09/19 20:38 · MS 2016

    더 전공적합성 뛰어날수도 있는 일반 학생들이 그 의학적 지식을 축적할 기회조차 부여받지 못하는게 이해가 안되서 쓴 글입니다.

  • 연의갈래요보내조 · 1036814 · 09/19 21:05 · MS 2021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ㄹㅃㅃ · 1011766 · 09/20 12:33 · MS 2020

    이게 더 감성적인 거 아닌가요? 게다가 가정해서 전공적합성이 뛰어난 일반 학생이 있을 수도 있다는 건데.. 팩트는 지금 의대 다니는 사람이 더 전공적합성 뛰어난 거 아닌가요?

  • 하이시에라 · 815726 · 09/19 21:24 · MS 2018

    ㅋㅋ 말 ㅈ같이들 하시네 다들

  • 한 양 · 1066734 · 09/19 20:47 · MS 2021

    크역시

  • sgdiejbdhs · 1052004 · 09/19 20:33 · MS 2021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dsjjdjdjds · 684289 · 09/19 20:33 · MS 2016

    감사합니다.

  • Beatpay · 850501 · 09/19 20:33 · MS 2018

    술기가 의학의 전부라고 생각하시는겁니까..?

  • 까몽 · 1063729 · 09/19 20:34 · MS 2021

    근데 간호조무사도 서류업무?만 보는 사람 아닝가요..?

  • dsjjdjdjds · 684289 · 09/19 20:35 · MS 2016

    간호조무사의 의사대행을 지지하는 글은 아닙니다. 맥락 해치지 말아주세요.

  • 조선의침술은세계제일 · 980854 · 09/19 20:34 · MS 2020

    ???:간호사의 전문성을 인정해주세요!!

  • 서그럭 · 971583 · 09/19 20:34 · MS 2020

    의사는 되고싶고 의대갈 성적은 안되고

  • tayloralisonswift · 973660 · 09/19 21:29 · MS 2020

    ㅇㄱㄹㅇ 왜 현실을 안보는건지

  • 카의생 지수 · 982490 · 09/20 01:04 · MS 2020

    하고싶던말을 벅벅

  • Orbi_mold · 926868 · 09/20 14:37 · MS 2019

    이게 맞지ㅋㅋㅋㅋㅋ

  • 최상위포식자 박지훈 · 1074537 · 09/19 20:35 · MS 2021

    전 수능 4등급이 제 배를 가르는걸 원치 않습니다

  • 수의사요 · 990453 · 09/19 20:35 · MS 2020

  • 조유​리 · 1055050 · 09/19 20:35 · MS 20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반수생01 · 938186 · 09/19 21:52 · MS 2019

    아 이 닉넴 가지고 싶다...

  • Vladilena Milizé · 775642 · 09/19 20:35 · MS 2017

    손기술만 좋다고 사람 고칠수 있는게 아닐 텐데요...

  • 의대 진짜 가고싶다 · 1065526 · 09/19 20:35 · MS 2021

    5수생. 드디어 미치다.

  • dsjjdjdjds · 684289 · 09/19 20:36 · MS 2016

    비꼬지 말아주세요. 건전한 토론 부탁드려요

  • R E V E L U V · 1017455 · 09/19 20:36 · MS 2020

    작년에 5수여서 지금은 6수임 ㅋㅋㅋㅋㅋ

  • dsjjdjdjds · 684289 · 09/19 20:37 · MS 2016

    메신저공격엔 이제 대응하지 않겠습니다.

  • 연세대치의예과22학번? · 1082327 · 09/19 21:31 · MS 2021

    메신저공격엔 대응하지 않겠습니다(x)
    할 말이 없네요(o)

  • 아기재수생 · 979542 · 09/19 20:36 · MS 2020

    걍 애초에 의사가 돈 안정적으로 잘버는 사회자체가 기형적이라고 생각함 의사가 돈많이버는건 알겠는데 애초에 공돌이같은걸 대접을 잘해줘야지. 의사가 제일 괜찮은 직업이고 누구나 다 선망하는 직업이기에 다 시켜줄 수는 없고 의대컷이 높아질수밖에없는듯

  • dsjjdjdjds · 684289 · 09/19 20:37 · MS 2016

    맥락을 잘못이해하신거 같은데 의사가 돈을 잘버는건 인정하지만 그게 수능 하나만으로 결정되는걸 이해못하는겁니다. 수능 제가 한두번 쳐본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닌걸 아는디

  • 아기재수생 · 979542 · 09/19 20:38 · MS 2020

    그럼뭘로 결정해요 성적으로 해야지

  • dsjjdjdjds · 684289 · 09/19 20:41 · MS 2016

    왜이렇게 편협하신지.. 변별기준이 수능이 다라고 생각하시는건 아니시겠죠?

  • 연세대치의예과22학번? · 1082327 · 09/19 21:31 · MS 2021

    그래서 한두번 쳐본게 아닌데 왜 의대가 아님?

  • Totentanz · 1082843 · 09/19 20:36 · MS 2021

    역린을 건드네 ㅋㅋ 팝콘각 나왓노 ㅋㅋ

  • 치츄 · 1078147 · 09/19 20:37 · MS 2021

    컨셉 제대로 잡앗노

  • 에스프레소골드 · 667563 · 09/19 20:39 · MS 2016

    5수의 폐해

  • kkkkdd · 1058381 · 09/19 20:39 · MS 2021

    그런걸 불법 의사라 하죠

  • R E V E L U V · 1017455 · 09/19 20:39 · MS 2020 (수정됨)

    손기술 좋다고 다 의사하는게 아니에요 선생님~

  • Rupture · 802501 · 09/19 20:39 · MS 2018 (수정됨)

    자~ 드가자~
  • 나사공 · 1028484 · 09/19 20:40 · MS 2020

    미리 팝콘틈
  • 한번에가고싶어요 · 1052044 · 09/19 20:41 · MS 2021 (수정됨)

    손기술이 충분한 사람을 정말로 적절한 교육을 거치게 해서 적절한 실력과 지식을 갖춘 의사로 만들어 낼 수 있다면 괜찮겠지만, 애초에 비효율적입니다.
    비효율적인 것이 시행되지 않는 사회는 합리적인 사회 아닐까요

  • sgdiejbdhs · 1052004 · 09/19 20:51 · MS 2021

    이게 맞죠 틀린 발상은 아닌 것 같은데 다만 비효율적일 뿐

    너무 빌런으로 몰아가는 분들만 있는 듯

  • Asdfef · 772095 · 09/19 21:20 · MS 2017

    애초에 오르비에서 의사는 성역이라 그럼. 다른 글들에선 비꼬고 메신저 공격하는거 부정적으로 보면서 여기선 뭐..

  • 미모좀 · 821305 · 09/19 20:42 · MS 2018

    "전문직"

  • JJONAKLOVE♡♡♡ · 968227 · 09/19 20:44 · MS 2020

  • 담배너담배좋아하지 · 1075323 · 09/19 20:44 · MS 2021

    빡통 15수생에 이은 빌런 등장ㄷㄷ 오지게 깨지기 전에 빨리 사라지는게 좋을꺼다

  • dsjjdjdjds · 684289 · 09/19 20:45 · MS 2016

    메신저공격 그만해주세요 저 논리적으로 반박해주신분 아직 발견 못하였네요.

  • 에스프레소골드 · 667563 · 09/19 20:46 · MS 2016

    논리적이 않은 내용을
    논리적으로 반박해달라고 하다니...

  • dsjjdjdjds · 684289 · 09/19 20:47 · MS 2016

    어느부분이 어긋나있다고 생각하시나요?

  • 핑핑이 · 1026082 · 09/19 20:52 · MS 2020 (수정됨)

    손기술 좋은 애 뽑아 의사 시켜라 그깟 의대가 뭐가 대단하다고 정원제한이 걸리냐=움직이는 마네킹 데리고 와서 연예인 시키자 얼굴만 이쁘면 되고 몸만 잘 흔들면 되지 사람인 게 뭐가 중요하냐?

  • 왼손으로 그린 별 하나 · 1070788 · 09/19 22:02 · MS 2021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핑핑이 · 1026082 · 09/19 20:45 · MS 2020

    수술을 단순 손기술로 보는 것 부터가 지능이 떨어져 보여요. 그럼 누가누가 더 살 이쁘게 꿰맬까? 라는 전국적인 대회라고 열어야 만족하시겠어요?

  • dsjjdjdjds · 684289 · 09/19 20:45 · MS 2016

    서전으로서 가장 중요한게 술기가 아니면 뭔가요?

  • 빙과맛 · 636021 · 09/19 20:46 · MS 2015

    이론이 베이스가 된 상태에서 술기를 배워야 하는데, 그 이론때문에 4년 공부하는걸...ㅋㅋ;;

  • Vladilena Milizé · 775642 · 09/19 20:46 · MS 2017

    일단 자기가 꼬매는 곳이 뭐하는덴지, 거기가 부서지면 어떻게되는지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 .

  • 핑핑이 · 1026082 · 09/19 20:47 · MS 2020

    님이 말하는 단편적인 기술만 보는 게 의사면 재봉틀 꿰는 할머니 데리고 와서 의사시키면 되겠네요.
    의사는 기술력 이전에 판단력입니다. 그 지성을 눈에 안 보인다고 우습게 보지 마세요.

  • Totentanz · 1082843 · 09/19 20:49 · MS 2021

    그건 당신이 의사가 돼서 알아내야겠죠?

  • ㄹㅃㅃ · 1011766 · 09/20 12:36 · MS 2020

    그건 반대합니다. 누가 피해를 입을 줄 알고 저 분을 의사로 만듭니까?

  • Totentanz · 1082843 · 09/20 13:08 · MS 2021

    생각이 짧았습니다. 죄송합니다.

  • ㄹㅃㅃ · 1011766 · 09/20 13:09 · MS 2020

  • 핑핑이 · 1026082 · 09/19 20:51 · MS 2020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금강불괴 · 895044 · 09/20 08:59 · MS 2019

    예를들면, 위암에 걸렸는데 대장암으로 판단하고 수술을 하면 어떻게 될까요? 수술은 로봇이 해도 됩니다.

  • 06년생 은선진 현강러 · 1009828 · 09/19 20:49 · MS 2020

    ㅉㅉ

  • 로켓펀치 연희 · 1049090 · 09/19 20:51 · MS 2021

    오르비 메타 정말 끝까지 가네
  • 로켓펀치 연희 · 1049090 · 09/19 20:51 · MS 2021

    술기는 의료의 부분집합이지 전체가 아닙니다

  • 로켓펀치 연희 · 1049090 · 09/19 20:52 · MS 2021

    수학이 왜 안 중요하냐.. 그거만큼 총괄적인 사고 능력, 상황 대처 능력 같은 것을 시험하기 쉬운게 없습니다.. 중졸 대상으로 뭘 평가하나요

  • 로켓펀치 연희 · 1049090 · 09/19 20:54 · MS 2021 (수정됨)

    분명히 고등학교 졸업 또는 예정인 학생들 대상으로 시험을 통해 뽑는 것인데, 그 학생들을 판단하는 데 수능 수학만한게 없다는거죠

  • 독반수행 · 1059093 · 09/19 20:51 · MS 2021

    ㅋㅋㅋ 공부나 하자

  • 민정수석 · 845789 · 09/19 21:03 · MS 2018

    이게 맞다 ㅎㅎ

  • azure · 345791 · 09/19 20:51 · MS 2017

    일단 의대는 나오고 이런 얘길 해보세요;;

  • 수능 재수없을 놈 · 987274 · 09/19 20:53 · MS 2020

    손기술이 좋은 사람에게 본과 6년 수료도 하게 해야함. 아무리 술기가 뛰어나도 의과 지식이 없으면 안 되고 아무리 본과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더라도 술기가 부족하면 안 됨

  • 대기154 지표133 · 1042809 · 09/19 20:53 · MS 2021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자 두가자 · 1065059 · 09/19 20:53 · MS 2021

    님 대학 어디나오심?

  • DailY AcHeive · 845186 · 09/19 20:55 · MS 2018

    수능의 의의가 그거죠

    과거 스터디코드 조남호 코치가 공부법 측면에선 다수의 공감을 못 끌어도

    끈질기게 공부를 하고 명문대에 진학하는 원리

    명문대를 나와야하는 이유는 완벽하게 설명했죠

    명문대를 나온 사람은 그만큼 책상에서 더 끈질기게 물어지고

    국어 BIS지문 미적분2 30번 생명 유전 등 이런 어려운 과제들을 끝까지 물어지고 늘어져

    서 체화한 사람이에요


    이런 고등학생이라는 수준에서 매우 어려운 내용을 전부 다 습득하고 끈질기게 버틴 사람

    이 의사처럼 사람의 생명과 관련된 심각한 문제를 다루기에 더 적합하겠죠

    그 사람의 생사 장기 기관등을 배우는 의학이라는 커리큘럼을 10년 이상 밟을 정도의

    끈기를 가진 사람이려면요

    그리고 손기술이라고 하시는데...

    손기술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 친누나 남자친구 피부과 하시는데 수전증 있으세요 실제로 찝게 같은거 잡을때 손가락

    이 막 떨리시더라구요 어릴때부터 그랬다고 ..

    그런데 수전증 있으셔도 의사 교육과정 무난히 밟고 피부과 가셔서 지금 진료 잘만

    하십니다

    그리고 댓글로 뛰어난 인재들이 병신같은 벡터돌리는거에 앞길이 막아져서 아쉽다..

    그러시는데 그런 뛰어난 인재를 발굴할 방법이 있으면 진작에 도입하지 않았을까요..

    의대가는법은 꼭 우리나라가 아니어도 호주 유학 헝가리 유학 의대 등등 많죠

    집에 돈만 있으면요

  • Galaxy Tab S7 · 1011912 · 09/19 20:55 · MS 2020

    이거 컨셉 맞음? 아니면 너무 슬픈데

  • Honey Honey · 966763 · 09/19 20:55 · MS 2020

    '의학적 지식은 보통 사람이 도제식 교육을 받으면 다 됩니다.' 이런 생각은 왜 나온거죠? 손기술 좋으면 된다는 생각도 이해가 안가고

  • D-80의 랄뚜기 · 912388 · 09/19 20:57 · MS 2019

    그럼 사회에서 경쟁이라는게 핵심요소중 하나인데 그걸 배제하겠다는 건가요?

  • 내마음에주단태를깔고 · 1081288 · 09/19 20:58 · MS 2021

    "솔직히 툭까놓고 말해서.. 의학적 지식은 보통 사람이 도제식 교육을 받으면 다 됩니다."

    님이 그걸 어떻게 알아요????

  • 내마음에주단태를깔고 · 1081288 · 09/19 21:00 · MS 2021

    "간호조무사 사례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의대의 교육과정을 안거쳐도 지장없습니다"

    간호사랑 의사랑 같아요?
    일단 하는 업무마저 다른데요?
    간호사가 수술 집도 하나요?
    처방을 내리나요?

  • 내마음에주단태를깔고 · 1081288 · 09/19 21:09 · MS 2021

    "연세대 미대등 명문대생중 손기술이 좋고 똑똑한 학생을 성형외과 흉부외과 등 교육과정을 속성으로 가르쳐 의사면허를 주고"

    미술에서 건축, 조각, 미술의 손기술이랑
    의사의 손기술은 지칭하는 게 달라요
    그림 잘그리고 조소 잘하는 사람이 해부, 수술, 처방 잘 할거라는 것은 논리적 비약입니다

    "약간 학력은 떨어지더라도 손기술이 좋은 학생들 (경북대 정도가 마지노선이겠네요)은 하위권 의대로 편입시키거나 의사교육과정을 가르쳐 의사의 지위를 주거나 괜찮은 생각 아닌가요?"

    1. 학력은 그 사람의 지적 능력을 다 보여주진 않겠지만 개연성있는 귀납적인 추론이 가능합니다
    학력이 좋다->지적능력이 좋다
    모든 상황을 이렇게 단정할 수 없겠지만
    적어도 이럴 가능성이 높다 라는 개연적 귀납추론은 가능하다구요

    2. 의사들이 처방할 때 그래도 대학교서 공부해놓은 이론적 데이터+실무적 경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처방, 진단, 판단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정규 의대교육과정 교과목의 학습이 필요해요
    기본적인 과학적 배경이 되는
    물리학, 생명과학, 화학 부터 시작해서
    의대생을 위한 기초적 미분적분학 일부
    거기다가 원서독해를 위한 영어
    환자들과의 소통을 위한 글쓰기, 커뮤니케이션
    이 외에도 더 많은 교양과목
    거기다가 의학적 전공과목까지요

    미대 졸업생들이 이 방대한 과목을 속성으로 배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또 그게 실효성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 대기154 지표133 · 1042809 · 09/19 20:58 · MS 2021 (수정됨)

    조롱하는 건 아닌데 왜 5수 하신지 알 것 같음

    수능 공부는 이해 안 가지만 의학은 이해 잘 할 것 같은 가능 세계

    올해는 수능 잘못 볼 것 같지만 내년에는 성공할 것 같은 가능 세계

  • 군수지친당 · 1081561 · 09/20 00:59 · MS 2021

    수능공부보다 의학공부가 2배는 빡셀탠데ㅋㅋ

  • 태경 'm' · 1017202 · 09/19 20:58 · MS 2020

    ドラえもん
    のびた
    ごだたけし
    すねお
    ドラミ

  • R E V E L U V · 1017455 · 09/19 20:58 · MS 2020 (수정됨)

    칼질 조금 잘 한다고 다 서전이 아닙니다.. 긴급한 상황에서 나오는 판단력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애초에 그 많은 공부량을 감당할 만큼 두뇌가 좋은 사람이 많지도 않은데 그런 사람 뽑아서 교육시키고 의사로 키우려고 만든 곳이 의대이고 현 시점에서 그런 사람을 찾아내기에 가장 적합한 시험이 수능이죠. 수능쳐서 공부 잘하고 소질있는 얘들 모아놓고 공부시키고 국시 치게해서 의사양성하겠다는게 대체 뭐가 문제죠? 그리고 의사가 서전만 있는 줄 아십니까?

  • 솔직히444일은너무길다 · 1077844 · 09/19 20:58 · MS 2021

    특이하신 분이네요 ㅋㅋㅋㄲㅋㅋㅋㅋㄱㅋㅋㅋㅋ 아 웃겨

  • 에피소드 · 1003938 · 09/19 21:00 · MS 2020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연 컴 · 1061532 · 09/19 21:00 · MS 2021

    비꼬는게 아니고 직접 의대가셔서 후기좀.

  • 에스프레소골드 · 667563 · 09/19 21:01 · MS 2016

    의학적 지식은 보통 사람이 도제식 교육을 받으면 다 됩니다
    → 안된다

    그럼 중요한건 술기인데
    → 그 전에 충분한 의학적 지식이 먼저다. 더 중요하다. 의료 행위에는 수술만 있는게 아니다.

    간호조무사 사례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의대의 교육과정을 안거쳐도 지장없습니다.
    → 비교 자체가 잘못되었다. 설마, 간호조무사와 의사를 같다고 보는건... 아니죠??

    손기술이 좋고 똑똑한 학생을 성형외과 흉부외과 등 교육과정을 속성으로 가르쳐 의사면허...
    → 앞서 말했지만 의료행위에는 수술만 있는게 아니다. 또한 충분한 의학적 지식을 필요로 한다.

    +)
    글쓴이가 의대를 다닌 적 없고
    의대에서 어느 정도 공부하는지
    의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요건이 어느 정도인지

    직접 겪어보지 못해서 알지 못하는데

    이런 글 쓰는 것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봄.

  • 앙뚜와 나고 애정해 · 952612 · 09/19 21:03 · MS 2020

    특별히 반문을 하기 보다 그냥 차단하면 편할 것 같다..

  • 에스프레소골드 · 667563 · 09/19 21:03 · MS 2016 (수정됨)

    의대가고 싶어서 5수 이상을 했는데
    자신의 능력 부족이나 노력 부족으로 실패를 했고

    이제 그 탓을 제도 탓으로 돌리려는 거임?

  • 남나누 · 948276 · 09/19 21:03 · MS 2020

    이 글이 맞는지 아닌지는 의사 해보신분들이 제일 잘 알 것 같아요 해보지도 않은 입장에서는 그저 뇌피셜, 상상일 뿐....

  • 비전이없는사람 · 975887 · 09/19 21:03 · MS 2020

    7수해서 미적4등급받는분이 의학적 지식을 '보통 사람이 도제식 교육을 받으면 다 된다.' 라고 하면 어떡함 '치의학 한의학은 학원이면 충분하다' <<< ???

  • 냥 이 · 1036223 · 09/19 21:04 · MS 2021

    '의사'라는 직업 자체에 대해서 이해를 잘 못하시는 듯

  • Arete1017 · 1070680 · 09/19 21:04 · MS 2021

    현실적으로 완벽한 제도도 없을뿐더러, 완벽에 수렴하는 정도의 이상적인 제도는 없다고 봐요. 지금 의대생 양성 과정에 크나큰 문제가 없고(부정입학, 비리같은 사례는 제외), 그 결과치 또한 어느정도 합리적이니까 유지되는 거 아닐까요.

  • 모기 · 1034864 · 09/19 21:05 · MS 2021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DailY AcHeive · 845186 · 09/19 21:26 · MS 2018

    하지만 홍대미대생이 글 좀 잘 읽으면 3000명이 들으러간다죠..

  • 수의사요 · 990453 · 09/20 11:19 · MS 2020

    누구임? ㄱㅅㄹ?

  • 강민철의가출분석 · 808939 · 09/20 23:23 · MS 2018

    민처리요

  • 생2봤음2번봤음 · 787857 · 09/19 21:08 · MS 2017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 모우 · 1048888 · 09/19 21:09 · MS 2021

    사람의 목숨과 연관된 직업이다보니 전문성이 극도로 중시되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옛날 사법고시야 고졸도 볼 수 있었다지만 어떤사람이 자기 의대 본과시절 공부보다 사시가 쉬웠다는 것을 보면 ..

  • NCAA D1 ALL AMERICAN · 943902 · 09/19 21:10 · MS 2019

    의대가서 의학 공부해보지도 않은 사람이 어떻게 이걸 쉽게 논하는거지 ㅋㅋㅋㅋ

  • 인삼막걸리 · 1082718 · 09/19 21:10 · MS 2021

    제 생각은 필자의 의견은 왜 수능이라는 제도로 의사라는 직업이 될수있으며 그 수능을 잘 본사람 이외에 의사에 더 적성이맞는(뭐 손기술이 좋은 미대생??) 사람들이 많지만 그런 사람들이 의사가 못되는거에 대해 분노하시는거 같은데 제가볼때에는 솔직히 모든 인강 강사 선생님이 언급하시는건데요.. 수능은 솔직히 깊은 공부를 하는게 아니라 얕게 공부한다 그러잖아요 그러한 얕게 공부하는 것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의학에 대해서, 생명을 다루는 직업을 잘 소화시키지 못할거라 생각되어서 우선 수능이라는 제도로 미리 거르는거 같습니다

  • 과탐8과목하는중 · 946051 · 09/19 21:10 · MS 2020

    님이 수술해야하는데
    의사 이력이
    홍대미대 졸업
    술기교육받은사람한테

    뇌 여는거 배가르는거 심장수술
    맡길 거임? 본인이 암으로 뒤질라 말락해도?

  • 심화수능특강 · 997876 · 09/19 21:10 · MS 2020

    ???: 의대 가지 않아도 의사할 수 있는 세상을 말든던가!!

    ???: (울컥!)

  • 생2봤음2번봤음 · 787857 · 09/19 21:11 · MS 2017

    ㄴ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 대기154 지표133 · 1042809 · 09/19 21:10 · MS 2021

    미대생말고 요리사는 어때요?
    칼질 잘하는데ㅋ
    아니면 수선집은요
    바느질도 잘하고 가위질도 잘해요ㅋㅋ

  • 모우 · 1048888 · 09/19 21:12 · MS 2021

    그리고 시~발 지금 행시처럼 만약에 의사고시를 한다면 의대는 수능판이라 20대 사이에서 경쟁하지 의사고시면 거진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경쟁하는건데 그거보단 수능봐서 의대들어가는게 더 쉽겠다

  • Rice · 1050951 · 09/19 21:12 · MS 2021

    인정합니다 저도 의대보내주세요

  • 황치열 · 878761 · 09/19 21:13 · MS 2019

    컨셉이 아니시라면.. 현실에서 이런말해보세요~ ㅋㅋ
    의대가고싶죠?

  • 서울대는 날 받아야할것 · 1004117 · 09/19 21:14 · MS 2020

    여기서 아무리떠들어봐도 사회는 안바뀌고.. 여기 달리는 댓글 하나하나 반박하시다가 D+365되시고 후회하실듯.., 결국엔 사회를 혼자 거스를순 없음 ㅋㅋㅋ 특히 국회의원이 모두 귀닫은 우리나라에선 더그렇고여ㅋㅋㅋ

  • 장렬하게6의대 · 1076369 · 09/19 21:14 · MS 2021

    의대공부는 해보고 이딴말 하는거임?

  • 장렬하게6의대 · 1076369 · 09/19 21:15 · MS 2021

    의대 6년 공부해본 사람이 이런말 하면 아 그럴수도 있겠네 하는데 이건 무슨 ㅋㅋ

  • 경북대의대가고픈오리비 · 998396 · 09/19 21:17 · MS 2020

    자 가보자 ~
  • 대학졵나가고싶어요 · 1056615 · 09/19 21:17 · MS 2021

    간호조무사는 간호사랑 되게 다른데....왜 간호조무사 예시를 드는건지? 그리고 의사는 사람 목숨을 다루는 직업이고 수술만 하는게 아니라 약물투여 결정도 있듯이 끈기, 상황대처능력, 지식 다 있어야하고 이걸 판별하는게 수능이죠.

  • 빗날 · 998904 · 09/19 21:18 · MS 2020 (수정됨)

    이거 이유가 몇 가지 있다고 들었는데
    1. 미친 듯 힘든 의사 생활(특히 인턴 레지던트 생활)을 견뎌낼 수 있는 역량을 갖췄는지를 의대 입시, 또 의과 대학 내에서의 본과 생활을 통해 점검한다는 이유가 있고요
    2. 의사는 실기 능력만 갖추는 게 능사는 아닙니다. 실기 능력 중요한데, 결국 내과적 지식 혹은 그 외 다른 과의 지식들도 서젼 역할을 수행함에 있어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그렇기에 의사는 실기적 능력 뿐 아니라 내과적 지식 및 여러 과의 지식도 갖추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과의 지식을 갖추기 위해서는 기초 의학(생리학, 생화학 등)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 지식들을 배우기에는 의과 대학만한 기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이시고 현장에 계신 분들이시니까요.
    3. 애초에 손기술만 속성으로 배워 서젼을 시키는 건 말이 안됩니다.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손기술도 중요하지만 그 이외의 병원 환경 파악 등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그런 거 다 생략하고 손기술만 배워서 의사가 된다...? 저는 반대입니다. 그리고 손기술을 속성으로 배울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괜히 의과대학에서 pk, 인턴, 레지던트 , 펠로우까지 하는 게 아니에요. 이렇게 해도 모자람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아무리 손재주가 좋아도 단기간에 손기술을 배울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있어도 엄청 극소구겠죠).

  • 한(-) · 981004 · 09/19 21:18 · MS 2020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올해는꼭간다 · 988645 · 09/19 21:19 · MS 2020

    사람 생명을 맡기는건데 아무한테나 맏길 수 있나요?ㄷㄷ

  • lIlIlllIlIlIllIlllIl · 937670 · 09/19 21:21 · MS 2019

    여기 분들은 대체로 병먹금을 못하는 편인가요

  • tayloralisonswift · 973660 · 09/19 21:33 · MS 2020

    ㅋㅋㅋㅋㅋ

  • Iridew · 1039503 · 09/19 21:22 · MS 2021

    님만그럼ㅇㅇ

  • 황치열 · 878761 · 09/19 21:24 · MS 2019

    설치 연치 목표로 5수인가 한다는 글 썼던분이네요.. 지금은 글삭되어있지만 그 전글에 학벌열등감이 상당하다고 본인이 써놓았었던 글이 있었는데 본인의 학벌열등감으로 의대를 부정하면 안되죠

  • 닉넴뭐하디 · 1067238 · 09/19 21:26 · MS 2021

    그냥 의사는 하고 싶은데 의대는 공부해도 안될거같고 짜증만 나다가, 생각해보니 의대졸업해야하만 의사가 될 수 있는 사회가 불합리하다고 느껴진게 아니세요??
    제 경험상 보통 이런 분들이 그 자체나 그와 관련된 제도를 부정하시더라구요

  • 호도도 · 1007175 · 09/19 21:28 · MS 2020

    이게 맞는듯ㅋㅋㅋㅋ 의사를 왤케 싫어하시나 하고 들어와봤는데 그 누구보다 의사를 사랑하시는 분이 쓰신 글이네요 ㅋㅋㅋㅋ

  • Mycroft Holmes · 1005325 · 09/19 21:30 · MS 2020

    님논리면 대학 필요없음

  • Mycroft Holmes · 1005325 · 09/19 21:30 · MS 2020

    중세로 ㄱㄱ

  • 헌역수시러 · 969075 · 09/19 21:30 · MS 2020

    지적할꺼면 수능제도를 지적해야죠. 의대입시를 지적해야할게 아니라.
    님 말은 수능시험을 잘 보는 사람이 의대가서 좋은 의사가 된다는 보장이 없으니 미대출신같은 손기술 좋고 똑똑한 사람보고 의사가 될 기회를 주자는 말이잖아요?
    그럼 물을게요. 미대 출신에 손기술좋은 사람이 좋은 의사가 된다는 보장은 있나요? 그림 잘그리는 사람이 술기도 과연 좋을까요? 도대체 의학을 뭘로 보시는지. 의학이라는 분야를 너무 협소하게 보시는것 아닌가요?

    현 제도는 수능으로 대학을 가는 겁니다. 물론 수능이라는 시험은 저도 정확한 척도라고 보지 않아요. 수능을 잘보는게 다른분야에서도 뛰어날 것이라는 것은 일종의 추측이니까요. 하지만 대개 맞잖아요. 적어도 수능공부에서 뛰어났다면 의학이론에 대해서 뛰어날 가능성이 높은 건 사실이죠. 실기로 대학간 미대생보다는요.

    의대인원 제한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뭐 의사가 일종의 기득권이니 의협에서도 의사인원수를 동결하고 싶어하는 것도 맞긴합니다. 하지만 대학병원 유무와 같은 인프라적인 문제도 있다고 생각해요.

    아무튼 이런 글을 쓰실거면 수능이라는 현 입시제도의 실효성에 대해 의문을 던지셔야 하지 의대만 특정해서 쓴다는 것은..그냥 공부못하지만 의대가고싶어 라고 말하는거 밖에 안되지 않을까요

  • 국병 · 1080030 · 09/19 21:30 · MS 2021 (수정됨)

    의사라는 직업을 하기전에 거쳐야할 과정조차 통과를 못하면서 의사를 하려는건 너무 이기적인 거 아닐까여 딱히 의사라는 직업을 선망하지는 않지만 이런글 보면 좀 역하네요
    걍 날먹하려는 마인드

  • 어느정도희망이생긴아이유 · 894275 · 09/19 21:30 · MS 2019

    의미없는 글
    공부나합시다

  • ddddddaads · 1081361 · 09/19 21:31 · MS 2021 (수정됨)

    의대 세상 공정한뎅? 도대체 뭘 어디까지 더 해야 공정하다고 할건지 ㅋㅋ

  • 한의위키 · 1031424 · 09/19 21:32 · MS 2020 (수정됨)

    의료는 국력과 직결되는 문제라
    국가에서 정원을 관리하고 그 인원 내에서 교육을 시켜서 국시통과하고, 수련하는 과정입니다
    아무나 교육시켜서 국시 통과하는 퍼센트만 의사하면 되지 않냐?
    -> 애초에 의학이라는게 책만 보고 달달 외우는데서 교육이 끝나지가 않습니다
    결국 여러 임상 관련 실습들과 시험들을 거쳐야하는데 아무나 다 교육시킬 여건도 안될뿐더러 그렇게하면 낭비가 심해집니다
    교육을 시키는데 의대생이 내는 등록비 뿐만 아니라 국가나 재단에서 의대에 지원하는 돈이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애초에 실습 시간을 채워야 국시 자격이 되는데 아무나 다 실습을 하기엔 병원 여건이 여의치 않죠

    그래서 정원 관리를 통해 걸러놓고 그 소수 인원을 교육시켜서 의사를 배출하는겁니다
    아무나 다 교육시키게 하기엔 너무 낭비되는 부분과 힘든점이 많죠

    국시를 예전 사법고시처럼 진행시킬수가없어요

  • 치밍 (ง˙∇˙)ว · 793001 · 09/19 21:34 · MS 2017

    엌ㅋㄱㅋㅋㅋㄱㄱㅋㄱㄱㄱㅋㅋㅋㅋ

  • Sherlock Holmes · 977360 · 09/19 21:36 · MS 2020

    선생님...글을 아무리 읽어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는데요 저만 그런가요?

  • 치밍 (ง˙∇˙)ว · 793001 · 09/19 21:37 · MS 2017

    저도 그래요

  • 사람아님<일기쓰는 사람아님> · 948173 · 09/19 21:41 · MS 2020

    첫문장 도제식 교육 어쩌구에서 걸렀는데 잘한거죠?

  • 치밍 (ง˙∇˙)ว · 793001 · 09/19 21:42 · MS 2017

  • clcl · 1079830 · 09/19 21:37 · MS 2021

    어디서 부터 반박해야할지 모르겠다.... 제가 졌어요 ㅠㅠ

  • 리틀어피치 · 945562 · 09/19 21:38 · MS 2019

    공부는 그 자체로의 의미보다 하나의 공정한 잣대로서의 의미가 더 큽니다 님 말대로면 9급 공무원 일에 한국사는 왜필요할까요? 길게 말하지 말고 수능으로 안자르고 더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의사를 뽑을 수 있는 방안을 말해보세요

    요즘 좌파들이 능력주의에 대해서 이러쿵저러쿵 말은 많이 하는데 대안은 아무도 제시 못하죠

  • dsjjdjdjds · 684289 · 09/19 21:41 · MS 2016

    메신저 공격에 지쳐서 이야기합니다. 학력으로 글에 논지를 강화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현재 치과대학 본과 2학년이고, 현역 재수까지는 지방대지만 정시 의대 합격 했습니다. 의대 못가니 이런글쓰네 이런 내용은 살짝 받아드리기 힘드네요.

  • 만병통치약 포카리 · 1044277 · 09/19 21:42 · MS 2021

    받아드리다 ㄷㄷㄷㄷㄷ

  • 비전이없는사람 · 975887 · 09/19 21:49 · MS 2020

    give and take ㄷㄷ

  • 람쥐썬더 · 1071177 · 09/20 08:31 · MS 2021

    잘 돌리네 ㅋㅋ

  • 치밍 (ง˙∇˙)ว · 793001 · 09/19 21:46 · MS 2017

    근데 님 치대 본과면 더욱 더 잘 아시겠지만 정원 제한에 관해서 협회가 어떤 입장인지 아시잖아요.
    글 끝에 써놓은걸 보니 그냥 만약 님이 진짜 치대생이 맞다면 자기 무덤을 파는 거라는거 알고 있죠? 애초에 이 주장이 받아들여질 일이 없기에 그냥 심심풀이로 쓰신건가

  • dsjjdjdjds · 684289 · 09/19 21:47 · MS 2016

    제 이익을 생각하면 정원제도는 너무나도 감사한 일이죠. 카톨릭대학교 치대유치도 반대하려고 얼마나 많은 노력이 있었는지도 압니다. 하지만 제 이성은 그게 맞는 일인가 생각하면 아닌거같네요.

  • 치밍 (ง˙∇˙)ว · 793001 · 09/19 21:49 · MS 2017

    그럼 그냥 그건 이 사회의 어쩔 수 없는 부정적인 면일 뿐이죠. 누구나에게 파이를 제공할 순 없으니 그걸 청소년기에 변별함으로 조절하는것

  • 만병통치약 포카리 · 1044277 · 09/19 21:42 · MS 2021

    혹시 알아요 님들.. 스터딘님처럼 새로운 갤주의 등장일지..

  • 아프라 · 900976 · 09/19 21:42 · MS 2019

    가장 안정적이고 수입이 높은 직업이다보니 자유경쟁의 원리에 의해 자연스럽게 커트라인이 높아진 것입니다. 실제로 초창기 수능 시절에는 서울대 물리학과나 공과대학이 더 입결이 높았고, 의대 다음으로는 컴공이 높은게 다 취업 때문에 그런거죠. 절대적 기준으로 의대가 가장 입결이 높을 필요는 없는 것에 동의하지만, 그 수많은 경쟁자 중에서 기준을 정해서 합불을 가리기 위해서 이정도로 높은 기준이 생긴 것 같네요.

  • 문태현멍멍이아이 · 1068690 · 09/19 21:45 · MS 2021

    근데 의대생이 말했으면 반응 달라졌을듯ㅋㅋ

  • Mycroft Holmes · 1005325 · 09/19 21:48 · MS 2020

    메신저가 아니라 논리의 문제임

  • 문태현멍멍이아이 · 1068690 · 09/19 21:50 · MS 2021

    님이 한번 한두달 있다가 글써보세요 어떻게 될지 궁금함

  • Mycroft Holmes · 1005325 · 09/19 21:51 · MS 2020

    ㅇㅋ 근데 의대 교육 자체가 문제 많은건 팩트임

  • dOnOb · 813941 · 09/20 15:43 · MS 2018

    의대교육에 무슨 문제가?

  • Mycroft Holmes · 1005325 · 09/19 21:51 · MS 2020

    대학을 추첨으로 가도 상관없다는 입장임 본인도

    그런데 이제 이걸 대학을 부정하는건 ㅈㄴ 코미디란거

  • 밥풀화1 · 968408 · 09/19 21:47 · MS 2020

    하룻밤에 두 개의 메타.. 오르비 그곳은 어떤 곳일까…

  • 고놈참잘생겼네 · 874444 · 09/19 21:50 · MS 2019

    언제는 설치 연치 목표로 7수 달리신다면서요

  • dsjjdjdjds · 684289 · 09/19 21:51 · MS 2016

    네. 저도 체제에 받아드리고자 합니다. 하지만 불합리함이 드는건 사실이네요.

  • dsjjdjdjds · 684289 · 09/19 21:52 · MS 2016

    솔직히 저희학교 치대 교육 수준 높다고 생각 안합니다. 체어 신식 유무 이런 시설적인걸 떠나서 솔직히 5등급 제 형도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서울대 연세대를 동경했기에 설연치 가려는건 제 사정이고요. 수능으로 인한 학벌계급화를 혐오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수능이 직업선택권까지 가지고 있는 걸 이해 못하는겁니다.

  • 조유​리 · 1055050 · 09/19 21:58 · MS 2021 (수정됨)

    수능 5등급이 할수있다라..... ㅋㅋㅋㅋㅋ
    진짜 할말을 잃게 만들어주시네
    재밌다

  • 핑핑이 · 1026082 · 09/19 21:59 · MS 2020

    죄송한데 치대신것도 잘 안 믿겨요.

  • dsjjdjdjds · 684289 · 09/19 23:55 · MS 2016

    믿지마세요 그럼

  • 에스프레소골드 · 667563 · 09/19 21:57 · MS 2016 (수정됨)

    작년 12월에 '5수했는데 현역보다 점수 낮게 나왔다'고 글 남기셨는데

    지금 치대 본과 2년이라구요??

  • 에스프레소골드 · 667563 · 09/19 22:01 · MS 2016

    잠깐...

    재수할 때까지는 지방 의대를 합격했다,
    지금 치대 본과 2년이다,
    작년에 5수였다...

    누가 계산 좀 해줘요.

  • dsjjdjdjds · 684289 · 09/19 22:01 · MS 2016

    학생증을 인증할수야 있지만 그렇게 논지를 강화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쯤해두시지요.

  • 에스프레소골드 · 667563 · 09/19 22:03 · MS 2016

    그 쯤이 아니라
    해명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계산이 안 되서 그러는데
    제가 뭘 잘못 알고 있나요?

  • 男兒當自強 · 827754 · 09/20 09:49 · MS 2018

    쫌스러우니까
    그만하시랍니다
    ㅋㅋㅋ

  • '동무지하게' · 946507 · 09/19 22:03 · MS 2020

    간단히 얘기해서 이 쉬운 수능도 못하는데 더 어려운 학문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 dsjjdjdjds · 684289 · 09/19 22:05 · MS 2016

    저는 본과공부하면서 힘들다고 생각한적은 많지만 어렵다고 생각한적은 없는데, 수능 30번은 여전히 못풀겠습니다.

  • '동무지하게' · 946507 · 09/19 22:09 · MS 2020

    전 반대로 수학 30번은 5분이면 푸는데 생리 한페이지는 1시간 걸려도 안넘어가지네요

  • dsjjdjdjds · 684289 · 09/19 22:11 · MS 2016

    존경합니다. 의대공부가 저희보다 힘든건 당연하죠. 하지만.. 진지하게 수능공부를 잘하시는게 생리학이 쉬워지는 전제라고 생각하시지는 않으시겠죠? 당장 동기들분들만 봐도 정시가 유급박고 과락하고 그런경우 더 많으신거 같지 않으세요? 저희학번은 오히려 수험생때 무시하던 지역인재가 과탑입니다.

  • '동무지하게' · 946507 · 09/19 22:17 · MS 2020

    제가 말하고 싶은건 수능공부를 잘함이 의대공부를 잘한다는 지표가 아니라, 수능-내신 공부를 잘하면 의대공부를 잘할 확률이 높다는 겁니다. 저희 학교만의 특성인지는 몰라도 댓글에 얘기하신건 딱히 없네요. 또한, 학교 하나로의 통계로 단언하는것도 무리가 있겠고요. 또한, 수능-내신으로 인한 의대 체제 이외에 대안이 있을까요? 본문에서 얘기하신거 처럼 중세의 도제식 교육을 예시로 드셨는데 만일 지원자가 많으면 그 지원자들을 어떻게 평가하죠? 그냥 전부 받아줘야할까요

  • ㄹㅃㅃ · 1011766 · 09/21 01:27 · MS 2020

    현역 때 원래 나오던 점수 유지나 제대로 하시고 생각하시는게..

  • 야돌공돌 · 785063 · 09/19 22:25 · MS 2017

    이분 맥락은 의대 교육이 필요없다는 게 아니라 의대는 유지하되 정원을 늘려서 가고 싶은 인원들 최대한 수용하자는 거 아님? 들어와서 도태될 애들은 의과대학 교육과정에서 거르고 ㅇㅇ

  • dsjjdjdjds · 684289 · 09/19 22:26 · MS 2016

    정확하십니다. 국가고시 합격률은 말이 안되죠. 이러면 의대생 분들이 매우 싫어하실거 같은데 의대생위주의 커뮤에서 반발이 심한건 당연하겠네요.

  • 야돌공돌 · 785063 · 09/19 22:32 · MS 2017

    뭐 현 체제 국가고시는 사실상 P/F제도니깐.. 합격률 자체는 이해가 갑니다만.. 의대에 입학하였으나 수학할 능력이 현저히 부족한 학생들은 6년에 도달하기 전에 그만두게 해주는 것도 의대 본과의 역할이 아닐까 싶네요..

  • 스타벅스더블샷 · 996653 · 09/19 23:43 · MS 2020

    특권이라기보단 그런 의학적 지식을 가르칠 수 있는 사람들도 결국엔 한정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당연히 의학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한정되어있을 수밖에 없고 그럼 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이 그 교육을 받도록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용

  • 그냥놀고시퍼용 · 936437 · 09/20 02:42 · MS 2019

    수술에 비교해서 간단하다고 볼 수 있는 침도 해부학 지식 없는 무면허자들이 놓아 사람들 죽는 경우도 생기는데 뭔;;

  • dsjjdjdjds · 684289 · 09/20 02:44 · MS 2016

    폐부분만 조심하면 되잖아요.

  • 그냥놀고시퍼용 · 936437 · 09/20 02:47 · MS 2019

    그렇게 간단하면 저도 좋겠습니다

  • dsjjdjdjds · 684289 · 09/20 02:48 · MS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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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sjjdjdjds · 684289 · 09/20 02:50 · MS 2016

    경혈해부가 오히려 힘들었지 혈위만 외우면 되는 경실이랑 유주만으로 통과시켜주는 경혈이 어렵나요?

  • 그냥놀고시퍼용 · 936437 · 09/20 02:54 · MS 2019

    누가 경혈학 얘기했습니까 수술하는데 의과대학의 교육 커리큘럼이 필요 없다는 소리에 무면허자들 얘기로 반박한건데요
    그리고 5수/한의대 본과/치대 재학이 동시에 가능하다니 대단하네요

  • dsjjdjdjds · 684289 · 09/20 02:56 · MS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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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놀고시퍼용 · 936437 · 09/20 03:00 · MS 2019

    시작부터 끝까지 뇌피셜을 쓰시네요

  • dsjjdjdjds · 684289 · 09/20 03:02 · MS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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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놀고시퍼용 · 936437 · 09/20 03:03 · MS 2019

    그렇게 자신있으면 언론사에 제보하세요 그런 소설은 누구나 쓸 수 있습니다

  • dsjjdjdjds · 684289 · 09/20 03:04 · MS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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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sjjdjdjds · 684289 · 09/20 03:06 · MS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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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놀고시퍼용 · 936437 · 09/20 03:06 · MS 2019

    소설이라고 했는데 심각한 문제라고 인지한다는게 도대체 어떠한 사고회로를 거쳐야 나오는 것인가요

  • dsjjdjdjds · 684289 · 09/20 03:07 · MS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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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sjjdjdjds · 684289 · 09/20 03:08 · MS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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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놀고시퍼용 · 936437 · 09/20 03:09 · MS 2019

    뱃지나 인증부터 하시고 한의계 운운하세요 나 ~생인데 하면서 인증 못하는 인간 현실이든 넷상이든 많이 봤습니다 죄다 허언증이던군요

  • dsjjdjdjds · 684289 · 09/20 03:11 · MS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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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놀고시퍼용 · 936437 · 09/20 03:13 · MS 2019

    넵 저도 반갑습니다 한의대 본과+5수+치대 재학 경험 있는 분은 처음보네요

  • dsjjdjdjds · 684289 · 09/20 03:15 · MS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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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놀고시퍼용 · 936437 · 09/20 03:16 · MS 2019

    소설을 헛소리라고 하는 것이 방어기제이고 찔리는 것이 있어서 나오는 행위라면 어떤 행위를 해야 방어가 아니고 정정당당한 건지 궁금하네요

  • dsjjdjdjds · 684289 · 09/20 03:16 · MS 2016

    그만하죠 지치네요 최혁용 화이팅!

  • dsjjdjdjds · 684289 · 09/20 03:14 · MS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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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놀고시퍼용 · 936437 · 09/20 03:22 · MS 2019

    아 메모하세요 최혁용 전 회장님 연임 실패하시고 태평양으로 다시 돌아가셨다네요

  • 핑핑이 · 1026082 · 09/20 03:31 · MS 2020 (수정됨)

    24먹은 님보단 18인 제가 더 기회가 많아 보여용~

  • dsjjdjdjds · 684289 · 09/20 03:33 · MS 2016

    전본2고 2년뒤면 돈버는뎅..

  • dsjjdjdjds · 684289 · 09/20 03:33 · MS 2016

    해봣자 공대가서 400 500 벌거같은데 귀엽네용

  • dsjjdjdjds · 684289 · 09/20 03:24 · MS 2016

    글보니깐 예1이네요 시간아깝네요... 맹자 잘하시구 화이팅!

  • 핑핑이 · 1026082 · 09/20 03:25 · MS 2020

    한의대 붙었었고 치대붙었었고 자시고 5수가 한의대 긁는 게 한심해보이네요.
    논리고 개엉망이고 맞춤법도 다 틀리는 분이 ㅋㅋ^^

  • dsjjdjdjds · 684289 · 09/20 03:26 · MS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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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찌그르 · 533749 · 09/20 03:17 · MS 2014

    어휴 ㅋㅋ

  • 조유​리 · 1055050 · 09/20 05:17 · MS 2021

    ㅅㅂㅋㅋ 한의를 ㅈ으로 아네

  • 찌그르 · 533749 · 09/20 03:16 · MS 2014

    한번 동기들 앞에서 이 얘기해보시고 후기 좀 올려주세요 ㅋㅋ

  • 설대미대가즈아 · 1001723 · 09/20 08:26 · MS 2020 (수정됨)

    연대미대 공부로 가는데

  • 男兒當自強 · 827754 · 09/20 09:51 · MS 2018

    미대가 아직도 실기 원툴로 가는지 아시나봄 ㅋㅋㅋ
    미대도 내신 수능인데

  • 설대미대가즈아 · 1001723 · 09/20 10:02 · MS 2020

    ㄹㅇ ㅠㅜ 그림잘그려서 미대가면 내가 왜 국탐 높1받으려고 아등바등피똥싸냐구

  • ラブライブ! · 646646 · 09/20 09:52 · MS 2016

    ㅋㅋ

  • 하리보22 · 971368 · 09/20 10:11 · MS 2020

    지가 ㅈㄴ 아픈 상황에서 미대생한테 수술 당해봐야 정신차리지?

  • 대충살아 · 734226 · 09/20 10:12 · MS 2017
  • 대충살아 · 734226 · 09/20 10:20 · MS 2017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아깝지만주는나무 · 966018 · 09/20 12:05 · MS 2020

  • 지방녹지서기보 · 950835 · 09/20 12:36 · MS 2020

    내가 9급따리라서 의학은 잘 모르겠는데
    9급도 국어영어한국사 전공과목보고 들어오가든요?

    근데 들어오면 1도 쓸모없지만
    들어온사람들보면 그냥 모나지않게 크고
    대부분 평범하고 성실한 사람들이 들어옵니다.

    즉 시험을 통해서 비성실한사람을 거릅니다.
    공무원들어와서 민원상대 기안작성 보고등등이 중요한데 이렇게 하는 이유는

    성실성을 측정하여 사람을 거르는겁니다.
    정원이나 부서는 한정되어있는데
    모두가 9급ㅊ7급 5급할순없잖아요.

    그러니까 거르는거고 의사도 마찬가지죠

  • angiogenesis · 1056343 · 09/20 14:04 · MS 2021

    지금 진입장벽이라고 말씀하시는 건 의과대학에서 배우는 내용을 따라가기 위한 필요조건입니다.. 본2시면 제일 잘 아실 것 같은데

  • 태경 'm' · 1017202 · 09/20 15:22 · MS 2020

    저런 인식 가졌을 때 저같았으면
    컴공 진학해서 현존하는 모든 의사들보다 뛰어난
    로봇 알고리즘을 개발했을텐데요
    고러고 하나씩 현직 의사들 도태시키면 되죠
    높은 의대 좋은 의대에 대해 그렇게까지 생각하신다면
    이것도 좋은 말일 수 있잖아요

    마치 메타버스 cf모델을 상용화시켜서
    무명 모델부터 하나씩 쳐내는 것처럼

  • 의예과는이름도예뻐 · 1079674 · 09/20 23:17 · MS 2021

    우리나라에서 가장 학업적 역량이 뛰어난 사람을 뽑고 싶으니까 그렇죠;;;

  • goekfa · 1044127 · 09/21 10:18 · MS 2021 (수정됨)

    아ㅋㅋㅋㅋ논리적으로 반박하시지요 ㅇㅈㄹ해놓고 논리적으로 반박하면 입 싹닫는게 개웃기네ㅋㅋㅋㅋㅋ
    본인 논리 최강이라 생각하시면 미미미누처럼 5수...아니6수 컨셉으로 유튜브 찍으세여!! 아 미미미누는 고대 갔구나ㅋㅋ

  • goekfa · 1044127 · 09/21 10:20 · MS 2021

    아니 그리고 수능잘봐서 의대가는게 부당하고 아니꼬우면 6수를 하지마세요ㅋㅋ 이정도 소신이면 입학 전형 하나 새로 만들듯

  • ShifT · 905955 · 09/21 12:31 · MS 2019

    왜 5수했는지 알것만 같다 ㅋㅋㅋ 내년이면 육수 줄줄 흐르겠네 아 ㅋㅋ

  • dsjjdjdjds · 684289 · 09/23 11:41 · MS 2016

    넌 5수해도 치대못옴..

  • ShifT · 905955 · 09/23 11:45 · MS 2019

    본인이 의대 못가니까 남은 치대도 못갈거라는 기적같은 생각 ㅋㅋㅋㅋ 전 재수할 생각조차도 없으니 그렇게 정신승리하세요

  • dsjjdjdjds · 684289 · 09/23 11:46 · MS 2016

    전 의대 붙고 치대왔는디...

  • ShifT · 905955 · 09/23 11:49 · MS 2019

    그래서 5수 하셔서 결국 얻어내신게 무엇인가요? ㅋㅋ 저라면 그 시간동안 군대나 다녀오면서 시간한번 아꼈을거 같네요

  • dsjjdjdjds · 684289 · 09/23 11:49 · MS 2016

    전 뭐 인생망했죠 애초에 cc깨지고 반수한거니깐 과에서도 눈치보이고 그래도 나은점이라면 2년뒤엔 의사라는거?

  • dsjjdjdjds · 684289 · 09/23 11:50 · MS 2016

    누가보면 스트레이트 5수한줄 알겠네요 학점다챙겨가며 수능만 5번 친건디

  • dsjjdjdjds · 684289 · 09/23 11:49 · MS 2016

    쓴글보니 열등감이 깊을만 하네요 그만할게요 저도

  • ShifT · 905955 · 09/23 11:50 · MS 2019

    제가 쓴 글중에 열등감이 느껴질만한 글이 어디있을까요? 작년 수험생으로써 수업에 관한 질문만 했었는데.. 수업에 관한 글이 열등감이라 생각되신다면.. 할말이 없네요 ㅋㅋ

  • ShifT · 905955 · 09/23 11:52 · MS 2019

    5년동안 수능이라는 한 시험에 미련을 못 버리신 분한테 제가 이런 말을 듣고싶지는 않네요

  • dsjjdjdjds · 684289 · 09/23 11:53 · MS 2016

    님도 선배랑 깨져보세요 도망가고싶지 ㅋ 뭐 공감못하시려나

  • ShifT · 905955 · 09/23 11:57 · MS 2019

    선배랑 깨진게 다시 수능판에 뛰어드신 큰 이유시라면야 ㅋㅋㅋㅋㅋ 군대 갔다오시면 그 선배 이미 졸업하거나 대학원 가 계시겠네요

  • 0_1 · 1021972 · 09/23 14:29 · MS 2020

    ㅋㅋ 대학병원을 사교육시장으로 만들라고 하시네 pk는 커녕 본1까지만 다녀봐도 알텐데

  • vicky96 · 870351 · 09/23 14:44 · MS 2019

    저 치과의사 시켜주세요! 내신은 7등급이지만 손기술 좋고 이에 대해 관심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