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평 지학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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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선지에서 T2를 물어봤잖아욥 근데 그럼 T1일때는 타원은하(A)의 생성별 총질량이 더 많으니표별의 평균 표면온도는 A가 더 높다고 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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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량이 많은건 상관이 없어요 질량이 많아도 다 온도가 낮아서 평균은 나선은하가 더 커요
10도 10개랑 50도 2개랑 보면 평균은 50도가 더 크잖아요
타원은하가 다른은하에 비해 크기가 줫나게 커서 질량도 큼. 상식으로 알아가셈.
오개념입니다. 타원 은하 중 다른 은하보다 크기가 큰 거대 타원 은하가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왜소 타원 은하도 존재합니다. 즉, 타원 은하는 크기가 매우 다양합니다.
오호 … 두분 다 감사합니다 !!
교과내 개념으로 생각해본다면 타원은하가 붉은 색인 건 적색 거성이 많아서 온도가 낮고 늙은 별인건데 그 적색거성이 주계열성일 때(과거)로 생각해보면 그건 더이상 "타원은하"가 아니게 되버리지않을까요
광도가 낮아서 은하로 볼 수 없다는 거죠 제 뇌피셜이긴해요... -되=>되어-
적색거성이 많다기 보다는 수명이 상대적으로 긴 붉은 별들이 남아있다는 표현이 더 적절합니다. 또, 타원은하의 정의는 별들이 거대한 규모로 모여있는 군집인 은하 중에서 타원형의 모습을 띄는 은하이기 때문에, 구성하는 별들이 어떻든지 간에 타원은하의 정의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다만, 타원은하들은 일반적으로 수명이 상대적으로 긴 붉은 별들이 많은 특성이 있는 것 뿐입니다.
일단 타원 은하가 대부분 붉은 별인 이유에 대해 생각을 해봐야합니다. 그 이유는 타원은하가 성간 물질이 적기 때문이란걸 알고 계실텐데, 성간 물질이 적은 이유는, 은하 생성 초기에 폭발적으로 별을 형성하며 성간 물질을 거의 소진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타원은하도 은하 생성 초기에는 질량이 큰 푸른 별들을 어느정도 포함하고 있었을지 모르나, 시간이 흐르면서 그러한 별들은 금방 수명을 다해 사라져 버리고, 성간물질이 있었다면 또 새로운 질량이 큰 푸른 별들을 만들 수 있었겠지만, 성간물질이 부족해 새로운 별을 만들지 못하고, 따라서 상대적으로 수명이 긴 붉은 별들만 남아있게 된 것입니다. 따라서 은하 생성 후 충분히 시간이 지난 T2에서만 나선은하와의 구성 별들의 평균 표면 온도 차이를 물을 수 있습니다. T1에서는 푸른별이 얼마나 생성됐을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물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