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단계에도 등교수업?…"학교 가장 안전" vs "혼란 키울 것"

2021-08-02 15:00:34  원문 2021-08-02 14:35  조회수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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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2학기 개학을 앞두고 감염병 확산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정부의 방역 대책이 현재 수준을 유지하거나 더 강화될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상황에서도 등교수업을 실시할 필요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교육부의 기존 지침에 따르면 4단계 때는 모든 학교가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게 돼 있는데 학습 격차 심화 등 문제에 대응하려면 등교수업을 최대한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다.

2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개최된 2학기 학사운영 방안 관련 감염병 전문가 자문회의에서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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