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공무원이 횡령한 돈으로 산 유희왕 카드 경매에서 '152억 원'

2021-06-24 15:22:03  원문 2021-06-24 09:05  조회수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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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단 500개만 생산된 순금으로 만든 '유희왕 게임 카드'가 중국 경매에 올라왔지만 입찰 경쟁이 과열되자 중국 사법당국이 경매를 취소했다.

일본 코나미사 제작한 인기 애니매이션 '유희왕'에 나오는 카드는 카드마다 능력치가 다르고 한정판 상품이 많이 나와 거액을 들여 수집하는 마니아들이 많다.

이번에 경매에 나온 유희왕 카드는 '푸른 눈의 백룡'으로 순금 한 돈으로 만든 한정판 카드다. 이 카드에는 각각 일련번호도 붙어있는데 과거 일련번호 1번은 2억 원이 넘는 가격에 낙찰되었다. 이날 경매에 나온 카드는 일련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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