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긩도기애 나 애응 · 965096 · 06/11 23:02 · MS 2020

    대학가고고민합시다
  • 그게 맞긴한데,, 이게 조절이 안되네요

  • 3월10일 · 942185 · 06/11 23:06 · MS 2019

    저는 그런거 무서울때 엄청 합리적으로 생각했음
    지옥을 가는 기준이 매우높으며, 그 기준을 충족시키고 내가 천국에 가려면 아이도 꼭 낳아야되고 고기도 먹지 말아야하며, 나로 말미암아 피눈물흘리는 사람이 없어야되는데, 내가 공무원에 붙어도 나때문에 못붙어서 우는 사람이 있을것이기 때문에 하층민으로 살아가는게 천국가는 유일한 방법이다.
    하지만 하층민으로 살빠에 지옥으로 가겠다
    이러면서 불안을 없앴음

  • 그런 마인드 너무 부럽숩니다,, 저는 왜 종교도 없는데 그 두려움에서 못빠져나올까요

  • 3월10일 · 942185 · 06/12 18:36 · MS 2019

    저는 예시로 보여드린겁니다.
    불안증을 반박하세요
    불안한 내용을 반박해보세요

  • 그 저도 그런 반박을 해봤는데
    예를 들면 저는 사후, 즉 지옥 이런게 두려움이 생겨서 그런거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알아?
    라고 반박을 했다가 기독교 믿는 사람들은 지옥과 천국, 사후세계를 믿고 그 사람의 수가 많으니 진짜 있는거 아니야,,? 그 많은 사람들이 아니면 왜 믿겠어 이유가 있으니 믿겠지 하면서
    불안이 계속되더라고요,,,,, 너무 한심하죠 ㅋㅋㅎㅋㅋㅎ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