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ddldbr [827447] · MS 2018 (수정됨) · 쪽지

2021-06-11 22:49:15
조회수 45

입시하면서 사람이 자신한테 너무 가혹해질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7987276

일개 수험생이고 성적도 좋지 않지만 오늘 친구가 너는 니가 못한 부분만 파고드는 경향이 있어 사람이 문제 하나 맞췄다고 기고만장해지라는게 아니라 니가 잘한 부분은 칭찬할 필요도 있고 그걸 없는 취급하지 마 니가 멘탈이 약한데 니가 못한 부분만 봐서 점점 그 공부를 하기 싫어하게 되는 것 같아 이러더라고요 실제로 요새 국어만 보면 내가 못하는 부분만 보고 왜 난 이거 밖에 못하지 하면서 엄청 좌절했거든요ㅎ 그러니까 손에도 안잡히고 하기 싫어했는데 깜짝 놀랐어요 그냥 이거 공유하고 싶었어요 올해 입시 준비하는 모두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꼭 갔으면 좋겠어요ㅎㅎ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