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파게티 범벅 [981870] · MS 2020 · 쪽지

2021-06-05 23:02:20
조회수 489

문과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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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개인 경험에 바탕한 이야기인데


반수할 생각 없는 비상경 문과들은 


어느새 스스로가 '꿈이 있어서 비상경에 들어온 사람'이 되어있음..


아는 선배중에 살면서 단 한번도 철학에 관심없던 사람이 


아랫급간 상경 버리고 윗급간 철학과 가더니(대학 밝히면 너무 특정되서 불가)


어느새 '야 난 진리탐구 하고 싶어서 철학과 왔다' 이러고 다니길래 


뭐지 싶었음


비슷한 사례를 꽤 많이 봐서 이런 생각이 좀 드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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