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우 [997268] · MS 2020 · 쪽지

2021-05-21 18:16:16
조회수 706

진지해지기 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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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모치고부터 억지로 웃었다. 어울리지 않게 장난도 쳐댔다.

그러지 않으면 미칠 것 같았거든.

그놈을 죽이겠단 복수심 때문에 내 자신이 주체가 안 되더라고 이제는 진지해져야겠지 이러려고 정시파이터한 게 아니니까.

그래 지금부터 너를 '평가원'이라 생각하겠다.

죽여주마 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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