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10명 중 8명 “스승의 날, 교육의 날로 바꿔야”

2021-05-14 19:14:47  원문 2021-05-14 16:40  조회수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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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스승의 위상이 과거와 달라진 요즘 교사 10명 중 8명은 스승의 날을 교육의 날로 바꾸길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승의 날이 부담스럽거나 오히려 자긍심이 떨어진다는 이유에서다.

화훼시장의 연중 대목 중 하나인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서초구의 한 꽃가게가 한산하다.(사진=연합뉴스)실천교육교사모임은 스승의 날을 앞두고 이러한 내용의 전국 교사 설문조사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9일부터 이날까지 전국 교사 984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81.6%가 스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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