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 거부 의대생 구제시험서 불합격 하자 행정소송…복지부 “세 번째 기회 달라는 것”

2021-05-06 21:19:01  원문 2021-05-06 19:51  조회수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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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받은 올해 1월 응시 불합격자 내년 하반기 재시험

지난해 의사 국가시험(국시)을 집단 거부한 후 정부가 올해 초 다시 마련해준 시험에서 불합격한 의대생 33명이 보건복지부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복지부 관계자는 6일 “재시험에서 불합격한 의대생들이 복지부에 행정소송을 제기했다”며 “이미 두 번의 기회를 줬는데, 세 번째 기회도 달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복지부는 지난해 하반기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등 정책에 반대해 의사 국시 실기시험에 응시하지 않은 의대생들에게 올해 1월 재응시 기회를 열어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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