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황이 되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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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분 문학 완강 후 회독 중인데요. 선지 판단 보다는 독해 습관? 자체에 중점을 둔 느낌이어서요.. 문학에서 시간을 더 단축하고 싶어서 선지 판단력을 기르고 싶습니다. 독서와는 달리 지문을 읽고 약간 흐물흐물한 느낌을 가진 채로 선지에서 내린 판단이 맞는지 틀린지 판단하는 능력을 키우고 싶습니다. 박광일 작년 훈도가 약간 그런 느낌인 것 같아서 들어보려고 하는데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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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철t가 오티에서 강기분은 독해습관 기르는데에 더 초점을 두고있고 새기분에서 선지판단에 대해서 더 자세히 다룬다고 하심
전 새기분 존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