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오세훈 '모두까기'···토론 뒤 떠오른 '수봉이형' 누구

2021-04-17 04:26:20  원문 2021-03-31 22:08  조회수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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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당 이수봉 후보가 30일 서울시장 토론회 이후 주목받고 있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양강 구도 속에서 치러진 토론에서 기호 9번 민생당의 이 후보는 주눅 들지 않고 제 목소리를 내며 대중들에게 존재를 알렸다.

토론회 초청 대상이 된 건 민생당의 전신인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이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서 득표율 합계 3%를 넘긴 덕분이다.

“다 썩었다, 싹 바꾸자”

이 후보는 이날 토론회에서 저격수 역할을 톡톡히 했다. ‘제3지대의 진정한 대표 후보’임을 자임하고 있는 이 후보는 “다 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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