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의료·정보통신 결합할 '명품 인재' 키운다

2021-04-17 04:19:59  원문 2021-04-16 16:00  조회수 252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7210537

onews-image

(서울=뉴스1) 김승준 기자 = 정보통신기술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 사업단이 출범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조경식 제2차관이 4월 16일, 성균관대학교 수원캠퍼스에서 개최된 'ICT명품인재양성사업단' 개소식에 참석하여 행사를 축하하고 연구 교육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변재일 더불어민주당 의원, 신동렬 성균관대 총장, 전성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원장 및 학교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학생 등은 비대면방식으로 참가했다.

과기정통부에서 지원하는 'ICT명품인재양성사업'은 기존 상식과 상상력을 뛰어넘어...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iewoimifw2(955613)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