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 [1018373] · MS 2020 · 쪽지

2021-04-08 23:51:15
조회수 547

문과 반수생의 순공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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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의대 반수를 목표로 하고 있는 반수생입니다.

반수 공부를 시작하려 하면서 로드맵을 그려보고 있는데요,

평일 중간중간의 과정에서 예전만큼 폭발적인 공부량과 시간이 확보되지 않아 걱정입니다.

양으로 밀어붙이다가 작년 10월이 되어서야 효율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현재는 깨달은 약점 보완과 기본기 위주로 준비하며 6월부터의 본격적인 반수를 기다릴 예정입니다.

대학교 공부가 생각보다 만만하지 않았고 매일매일의 많은 공부량과 시간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미 정시로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신 분, 혹은 반수를 성공하신 분들의 의견과 조언이 궁금합니다.

반수의 입장에서 '양'의 중요성을 얼마나 보시나요?

반수는 현역때의, 양과 경험을 축적하던 이 시기와는 조금 다르게 접근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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