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신 [449626] · MS 2019 · 쪽지

2021-03-14 13:21:22
조회수 1,479

올해 수능준비하는 장수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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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대 목표로 올해 수능 생각하고있는 장수생입니다. 올해부터 교육과정이 바뀌면서 여쭤볼게 있습니다.

이과로 준비하는데 한의대 목표시 화작, 기하를 선택했을때 언매, 미적을 선택하신분들에 비해 패널티차이가 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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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aesensN · 946375 · 21/03/14 13:25 · MS 2020

    국어의 경우, 혹시 언어(문법)과 화법작문 문제를 풀어봤을 때 정답률이 비슷하게 나오는 편이신가요?

  • 참신 · 449626 · 21/03/14 13:40 · MS 2019

    언어를 조금 더 틀리는 편입니다.

  • PraesensN · 946375 · 21/03/14 13:44 · MS 2020

    6월 모의평가 이후 과목 선택에 따른 유불리 여부와 그 정도를 확인해봐야겠지만, 정답률 자체가 화법작문이 더 높다면 화작 선택하시고 시간 줄이는 연습에 무게 두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참신 · 449626 · 21/03/14 13:55 · MS 2019

    답변 감사합니다!

  • PraesensN · 946375 · 21/03/14 13:56 · MS 2020

    넵 또 다른 질문 생기시면 편하게 질문 주세요!

  • 메디컬매니아 · 906567 · 21/03/15 08:55 · MS 2019

    시대재종 이면 상위권이라 봐야 하는데 미적 : 기하, 대략 9:1 인듯 강대도 비슷하다고 보면 미적은 정말 힘들것 같고 기하는 정말 잘한다 정도가 아니라면 모집단 학습능력 차이로 불이익이 좀 있지 않을까요
    근데 만약 공통 부분이 어렵지 않게 나온다면 생각보다 차이가 적을수도 있고.....
    까보기 전에는 모르는거긴 하지만 암튼 상위권 애들 미적 선택 비율이 압도적인것만은 사실입니다

  • 메디컬매니아 · 906567 · 21/03/15 08:59 · MS 2019

    그거 피해서 기하로 빤스런 하는 전략이 먹힐지는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평가원 입장에서는 미적 선택자가 많이 유리한 결과가 나오게 되면 기하라는 과목 자체가 유명무실화 되버리기 때문에 그런걸 별로 바라지는 않을듯도 하고 어렵습니다
    본인이 잘할수 있는걸 하시고 기도하시는수 밖에 입시가 점점 복불복으로 가고 있으니 참 뭐하는건지 대체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