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투기 신도시' 철회 요구에도…정부 "계획대로 추진"

2021-03-08 21:55:31  원문 2021-03-08 14:35  조회수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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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전효성 기자] LH 직원들의 3기 신도시 땅투기 의혹이 계속되며 시민들의 분노도 커지고 있습니다.

급기야는 "신도시 지정을 취소하라"는 목소리도 나오는 상황인데,

정부는 "투기는 엄단하겠다"면서도 "공급 정책은 계획대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전효성 기자입니다.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라온 게시물입니다. 3기 신도시의 지정 철회를 요구하는 글인데, 3일만에 3만명 이상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LH 직원에서 시작된 투기 의혹은 연일 확산되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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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심찬우의 공감(87369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