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본인 줄기세포 이용해 파킨슨병 치료 세계 첫 성공

2021-03-02 16:44:02  원문 2020-06-02 13:00  조회수 5,303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6531280

onews-image

KAIST 출신 한인 과학자 "면역 거부 반응 없어"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한인 과학자가 세계 최초로 환자 본인의 줄기세포를 이용해 파킨슨 병을 치료하는 데 성공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생명과학과 졸업생인 미국 하버드대 의대 맥린병원 김광수 교수 연구팀이 파킨슨 병 환자의 피부 세포를 역분화시켜 뇌에 이식하는 방법으로 파킨슨 병의 임상 치료에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파킨슨 병은 뇌의 흑질에 분포하는 도파민 분비 신경세포가 점차 사멸해 발생하는 신경계 퇴행성 질환이다. 떨림, 경직, 도보 이상 등 ...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iewoimifw(955613)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