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장제원 아들 '노엘' 이번엔 폭행 논란

2021-02-26 21:27:57  원문 2021-02-26 18:46  조회수 2,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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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제원 의원 아들인 장용준(예명 노엘) 씨가 26일 새벽 폭행 시비에 휘말려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운전자를 바꿔치기한 혐의로 지난해 실형을 선고 받은 국민의힘 장제원(부산 사상) 의원 아들 장용준(21·예명 노엘) 씨가 이번엔 폭행 논란에 연루돼 논란이 일고 있다.

부산일보 취재에 따르면 장 씨는 26일 오전 1시께 부산 부산진구 서면 일대에서 길을 걸어가다 인근을 지나던 차량의 사이드미러에 팔과 몸을 부딪쳤다.

장 씨는 차량 운전자 A 씨와 시비가 붙었고, 말싸움으로 번졌다. 장 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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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974448)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