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찐 [973083] · MS 2020 · 쪽지

2021-02-21 04:13:01
조회수 209

세월의 흐름이 은근 느껴지는 것 중 하나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6383140

아파트 화단에 떨어져 있는 비비탄


옛날에는 개많았는데 언젠가부터 조금씩 줄더니 이제는 아예 없음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