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보끔밥 [908899] · MS 2019 (수정됨) · 쪽지

2021-01-23 04:17:41
조회수 564

작년에 친구 때문에 엄청 충격 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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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던 햄스터가 집을 탈출해서 일주일 동안 못 찾았던 적이 있거든요?그때 너무 걱정이고 혹시 죽었으면 어떡하나 싶어서 발 동동 구르고 있는데 친구가 갑자기 어떤 미국 대학에서 다람쥐가 전선 갉아먹어서 꼬리만 남기고 다 타 죽었다던데 걔도 그런 거 아니냐는 말을 하는 거예요 저한테... 그때 너무 충격먹음 악의 없이 얘기한 건 분명한데 나이 열아홉 먹고 저렇게 생각이 없을 수도 있구나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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