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한 사람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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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소리하고 있네
누군가는 공부해도 안되는거고
누군가는 공부 안해도 되기도 한다
진짜 공부해도 안되는 사람들 보고싶으면
동네 내신학원 조교일 한 3주만 해봐라
거기에서 공부 진짜 하는데 6등급 5등급 있다
걔들 보면 절로 미안해져서 저런글은 써지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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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공부를 제대로 안한거죠
아니 공부를 진짜로하는데 6등급이 나오나요?진짜로요?
ㅇㅇ 존나 하는데 안나오는애들 있음
대학생 과외라도 해서 방향 잡아줄 필요가 있을듯 이런친구들은
저 진짜 동감함 ㄹㅇ
ㄹㅇ 방향만 잡아주면 열심히 하는애들은 잘해지는데 결국엔
ㄹㅇ 근데 진짜 방향 못잡은애들은 열심히 해도 헛도는 애들 많은듯 근데 열심히 하는애들은 방향 잡히면 결국 다 잘해지긴함 ㅋㅋ
이게 맞지
저 국어 하루에 3~4시간 하고 수능때 5등급뜸 ㅇㅇ
그냥 공부도 몸에 맞아야지
어..음..안타깝네요
쌤들이 맨날 기출 고집해서 기출 내용까지 다 외울정도로 풀었는데
피지컬이 늘지는 않더라고요 ㅋㅋ 국어 개싫음 진짜
영수탐은 등급 2~3씩올랐는데
사설은 안푸셧나요
근데 이게 이해가 안될수 있음 왜냐면 님은 공부를 한만큼 성적이 나오기때문임 그벽에 몇년간 부딪힌사람 아니면 이해 못함
뭐 그건 엄밀하게는 맞는데 저런글은 쓰면 안됨
전 공감이 잘 안되네요... 어쩌면 그 친구들 노력이 부족한걸수도 있겠네요 저도 죽도록 노력해서 얻은 성적이닌까요
음... 뭐 그리 생각하는거 이해는 합니다만 저런글은 쓰면 안됨 아무튼 저건 그사람에 대한 인신공격임
그건맞긴해요
좋은 생각 배우고 감
동감
ㄹㅇ 조교 알바 해보면 공부 하는데도 성적이 이렇게까지 안 나올 수 있구나 그리고 그런 친구들이 꽤 많구나 느낄 수 있음
ㄹㅇㅋㅋ 동네내신학원 가보라고 ㅋㅋㅋ XX인재 이런데말고
시대인재도 그런애들 가끔 있던데 단과반에는
근데 제가 생각하기에 그런분들은..
1.살면서 너무 공부를 안했거나
2.공부하는척만 하거나
3.진짜 안될사람 이거나 (진짜 극소수)
3번은 거의없는듯..
2번이 젤 많아요 진짜로 정말
공부를 하는 법을 모르는 사람들..
1번이 발전해서 3이 되는 경우가 꽤 있음 제가 말한애들은 2는 절대 아님
초등학교 저학년 때 사칙연산 못 떼는 애들도 많이 있어요. 입시 커뮤니티 자체가 공부에 관심있는 사람만 모이다 보니 존재하지 않을거라 생각하지만 초등학교 선생님 하시는 어머니 말 들어보면 3번의 경우가 생각보다 진짜 많음. 실제로 어머니도 선생 하기 전에는 이 댓과 같은 생각을 하셨다고 합니다.....
아ㅋㅋ2번 나인듯
그런 친구 곁에 많아서 아는데 그 반대경우도 많..
저도 학교다니면서 저 위에서 말하는 2번케이스 많이 봄 근데 그사람들이 욕을 먹어야 한다? 그건 아닌듯
하는 척하다보면 언젠가 하고 있기도 하고 욕먹을 필요 전혀 없죠 여기서 말한 반대경우는 안하는데 잘나오는..
본인이 좀 잘한다고 생각하는 공부말고 다른 분야갔을때 그렇게 무시당하면 기분 좋을려나 아 물론 공부도 못하긴할듯ㅋㅋ
ㄹㅇㅋㅋ 나랑 형도 지금 수술시키면 웅앵 ㅅㅂ 소리만나죠 ㅋㅋㅋ
ㅁㅈ 조교알바한번 해보면 암 노력이랑 성적이 절대절대 비례하지 않는다는거
ㄹㅇ 맞음 뭐 사시 준비하나 싶을 정도로 공부하느라 코피 흘리고 얼굴이 피폐해지는 애 본적 있는데 성적은 눈물 나옴.....
뭐 여기서는 다들 노력이 7할이상이다 그러는데 본인들이 될놈될 재능을 타고나서 모르는거임
ㅇㅈ 저도 고1 초반까지 6 7 떴는데 방향성 잡아주니 3까지는 올렸어요
근데 진짜 아무리 해도 3등급 정도가 한계인 애들도 있음 ㅇㅇ ... 내 친구도 1년 내내 지구과학만 ㅈㄴ 파다가 수능 3뜨더라(난 1등급인데 종종 그친구한테 물어보기도 함)
근데 그건 수능에서 미끄러진거 아님?
69다 3등급이였던거임?
국어 고정100뜨다가 수능때 50대 뜨는 사람도 있던데
ㄴㄴ 아마 2등급이어ㅛ던걸로 기억
뒤에 같은 사람은 (국어) 진지하게 본 적이 없어요.....
저도 처음봄
제친구 누나가 연대에서 반수(의대목표)
6평 9평 국어100이였는데 수능날 58점인가 나옴 다른과목은 잘 본 것 같던데
특이케이스긴 하지만.. 저도 처음봄 2년전이였나
2019학년도 국어는 가능하지 ㅋㅋ
전 분명히 15번을 풀었어요. 그런데 시계가 9시 10분이지 뭡니까?
제얘긴 아님 ㅋㅋ
아 그때가 국어 어려웠을때구나
근데 그래도 1컷 80점대인데 평가원 100나오던 사람이 갑자기 50점대는 좀 충격이긴 했음
그만큼 멘탈이 중요하긴 한가봐요 수능이란게..
15번 풀었는데 9시15분 ㅋㅋㅋㅋ 식은땀 날 것 같다..
글 내용도 동감이고
수능날 미끄러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평소에 서성한 실력 되던 사람이
수능날 건동홍으로 미끄러지고
평소 건동홍 실력 되던 사람이
수능날 한서삼, 성공회대, 수원대 성적 나오는 사람 예상외로 많아요..
현역 재수 둘다 수능망쳐서 망쳐서 체념하고 입학하는 사람도 많고요..
ㅇㅈㅇㅈ 참 다들 좀 그럼
ㅁㅈ 자기나 주변 사례만 보고 그걸 기준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있는데 누군가한테는 엄청난 실례가 되기도 함
ㅇㅈ 어느정도 맞는 말도 있긴한데 자기가 경험해보지 않은걸 그냥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자명한 사실인 것 처럼 말하는건 문제가 있긴함
솔직하게 완전 틀린말은 아닌데 표현도 좀 문제있는듯 너무 공격적이라.. 근데 다같이 죽일라고 까는거보면 서로 또이또이한 놈들끼리 물어뜯는거 재밌긱도 함
전 그게 문제라고 봄
저도 그렇게 생각함 ㅋㅋ 옆에있었으면 딱밤 그냥 ㅅㅂ
근데 몇몇 댓글들 보면 똑같거나 더한놈들 많은듯
저도 글 보면서 이새키 물어뜯길 짓을 하는구나 생각 들긴 했는데 이미 대학 다니시는 몇몇 분들이 18살 까는 수준이 똑같음그냥 ㅋㅋ
특히 그냥 시비걸고싶어서 안달난 사람들 눈에 들어온것도 있고
특히 건동홍라인 근처 분들이 개빡친듯 제3자 입장에서 보니까 좀 심한 것 같기도 한데 제가 건동홍이였으면 욕 바로박았음 그냥 글에서 건동홍은 ㅈ밥이다~이런 식으로 말해버리니까 그래도 공부도 했을텐데 각자의 사정도 있고..
아무튼 나 괴롭히던애 이대라는거 보고 현웃터짐 서성한이 세뇌라도 시켰나
그래도 제가 여길 나름 좋아하는 이유가 이성을 가지고 선을 적당히 지켜서 그런건데 참...
그냥 선민의식에 빠진 미친놈인듯 아니면 본인이 대학에 열등감을 갖고있거나
주변에 진짜 하루에 14시간씩 2년가까이 공부했는데 성적 안오르는 친구본뒤로 저런글은 동의 못하겠음
근시안적인거죠 나무만 보고 그게 숲인줄 아는거
근데 다른건 모르겠고 그냥 하라는거 하고 "복습"제대로하면 오를 것 같은데 시간도 많이투자하고 열심히 하는데 안오르는애들 꼭 있음
근데 이런애들 보면 "열심히" 하는데
제대로된 방법으로 열심히 하지는 않는듯
대다수가 걸러서 공부하거나 복습을 제대로 안하고(복습을 하긴하는데 그냥 다시 보고 반복하는 정도)
할거 다하고 양치기도 열심히 하는데 그냥 아무생각 없이함 (열심히 해놓고 막상 한건 안써먹고 그냥 기본 피지컬로품)
진짜 하루에1x시간 꾸준히 열심히 하는데 안나오는 애들 보면 제대로 하는애들이 없던데..
대부분이 2에서1 1에서 만점 여기서 안오르는데(3등급에서 2뚫는게 첫번째 고비이긴 하나 열심히만 해도 뚤리는 구간이라 패스 근데 3등급은 1~2등급이 미끄러져서 가끔 마중나가는 구간이고 3등급도 어느정도 한건 맞음)
적어도 주변에서 본 수십명중에서
개념 진짜 완벽하게 하고
한번본거는 완벽하게 알정도로 복습하고
그냥 생각없이 많이만 하는게 아니고 배운거 제대로 적용하고 복습하고 이런식으로 하는애 한명도 본적이 없음
개인적으로 수험공부 4요소가
방법,환경,운,노력 이라고 생각하는데
(재능,머리는 있어서 이득보긴 해도 없다고 못하는게 아니니 패스)
노력은 하는데 안오르는 애들은 방법이 제일 큰 문제인듯 막상 뜯어보면 제대로 된 방법으로 잘 안함
선민의식이 너무 묻어나더라구요.. 내가 건동홍인것도 아니고 다닐것도 아니긴 한데 그냥 기분나빴음 ㅋㅋ
공부 진짜 열심히 하는데 성적 안오르는애들보면 안타까움..ㄹㅇ
정말 열심히 하는데 성적 안되는 친구들있었음.
수능 코앞에 두고 빨더텅만 풀어제끼는 기숙사 친군데... 정말 1도 안놀고 공부했었음.
메가패스같은거 1도 안 끊고 마더텅과 수특 수완만 풀더라...
방향성이 잘못되었던거지...
ㅇㅇ 안타까운거지 깔게 아님...
많이 공감 합니다.
저사람은 아직 수능을 안봤으니 저런말이 가능한거임 미친듯이해서 실패한 사람 수두룩하고 그 실패에서 털고 일어나서 다시 도전하더라도 꼭 원하는데 입학하지는 않음
괜히 원서철에 사람 속 긁는거임 저거
ㅇㅇㅇ 와 님이 바로본듯
올해 삼수하면서 겪을 뻔한 경험담임(논술로 붙을지 몰랐으니까) 물론 내가 간 대학이 저 사람이 봤을 땐 그저 하타치인 대학일진 몰라도 엊그제 받은 논술 최초합격은 정말 세상을 다가진 듯한 기분을 느꼈음
혹여나 내가 지금 가게 된 대학이 사회에서 저 사람 말처럼 불이익을 받을 만큼 메리트가 없을 만큼 평가가 된다하더라도 그건 대학에 가서 그만큼에 급간을 줄일 만큼 노력 해보는게 중요하다 생각함
그런데 자기 혼자 대학이름하나로 깨어있는 식의 발언은 질타받아야 마땅함
어느 누군가는 나처럼 목표로 했던 대학에 붙어서 기뻐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즐거운 시기에 니가 붙은 대학이 공부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ㅈ도아니야라는 말로 들림
그건 나뿐만 아니라 올해 입시를 준비했던 수험생들에게 많은 빅엿을 선사한 것으로 생각함
걍가끔오르비에올라오는그런글들 볼때마다 현실이랑동떨어진느낌들긴함
수능 미끄러져서 수능판 뜨는 마당에 저딴글 보니까 개 후드려 패고싶음
속상해하지 마세요 ㅠㅠㅠ 이겨내시는 겁니다 상처가 생기더라도 거기에서 배우는게 크다면 상처가 없는 사람보다 강해진 거에요 그게 인간이에요 경험해보고 부딪히면서 이겨 나가는거
고맙습니다:) 그지같은 수능날 기억이나서 욱했네요 덕분에 위로받고 갑니다.
저도 올해는 진짜 열심히 했는데..
문돌이지만 13111 받다가
34131 받고 장렬히 전사하고 저딴글 보니까 개패고싶음 ㅋㅋㅋ
ㅇㅈ.. 저새끼 나중에 알바천국에서 조차 면접 광탈하고 징징거리면 좋겠음
진짜 저건 나빴어...
시발 존나 답답하네 그냥 만나서 개패고싶다 지 주위엔 엘리트뿐이라 시야가 좁다니 뭐니 아오 ㅋㅋㅋ
나한테 하는거임?
아니죠 자칭 엘리트코스 밟으셨다는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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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 깜짝이야꼴에 지잡이라 안하고 지방 사립대라 하던데 지 눈엔 잘난 사람들만 보이니까 지방 사립대 다니는 학식이들은 갑자기 학창시절때 공부안한걸로 취급 ㅋㅋㅋ.. 눈에 선하네요
공부 진짜 한다는데라는 말에 의구심이 드는건, 그런 사람들은 공부 시간에 너무 매몰되어있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꼭 오래 앉아있는 것만이 노력은 아니죠, 성적이 안나오면 왜 안나올까를 고민하고 고쳐나갔는 것도 노력입니다. 그런 부분에서 부족한 것도 노력을 안한거라고 볼 수 있죠
음 그렇게볼수도 있죠 근데 그걸 도와주는게 맞지 않을까오
결국은 자기의 인생이니까 각자가 책임지는게 디폴트 아닌가하는생각은 듭니다. 저도 물론 오래 앉아있는데 성적 안나오는 학생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동네 학원서 조교를 해본 경험을 비추어 봤을때 정말 성적을 올리고 싶어서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메꾸는 학생들보단 그냥 기계적으로 하는 학생들을 많이 봐서 그런지 냉소적으로 보게 되네요
저도 국어성적이 안올라 재수를 한 입장에서 무슨 말씀하시는지 이해합니다. 그래도 최소치가 존재한다곤 생각합니다. 아무리 소질이 없어도 올바른 방식으로 꾸준히한다면 어느정도의 성과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그러한 최소치들이 모여 갈 수 있는 대학은 경외시 권의 대학이라고 생각이 들어 댓글을 남겼습니다. 물론 저의 사견이고 주위와 저 자신만이 반영된 좁은 식견이기에 일반화는 하지 않겠습니다.
내 지인만 해도 평소에 성한 중상위 정도 성적에 수시도 학종 좋은 학교들 넣었었는데 19 현역 때 ‘그’ 국어 만나서 멘탈 싹 털리고 뒷시험까지 싹 말고 결국 어찌저찌 국숭세단 라인 어문 계열 감… 집안 형편 때문에 재수, 반수는 꿈도 못 꿨고 지금은 학점 잘 내면서 잘 다니는데 가까이 봐 온 입장으로는 좀 아쉽더라ㅠㅠ 쓰면서 생각났는데 재수, 반수 할 형편 못 되는 친구들도 꽤 많음 오르비에 별 n수들 많아서 체감을 못 하는거지
저글쓴사람 너무 자기생각만 하는것 같아요 우리나라에 수험생이 몇십만명이고 분명히 자기가 그사람들을 모두 다 아는것도 아닐텐데 ,,,
롤만봐도 1만시간 브론즈도 있는거보면ㅋㅋ
저도 많이봄 나정도 능지에 그냥 만족하고 살아야지
건동홍도 원서질 각 존나 재는 마당에 저 글 보니까 진짜 시발ㅋㅋ 수능 미끄러진 게 죈가 싶었음 쉽쉐끼
ㄹㅇㅋㅋ
ㄹㅇ ㅋㅋㅋㅋ 진짜 존나 빡침
ㄹㅇㅋㅋ
씹인정ㅋㅋㅋㅋㅋ건동홍 좋아하려고 노력중인데 빡치게
그 글 쓴 ㅅㄲ 친구없는 개찐따일듯
본인은 공부도 재능이라 생각해서 그럴수있다고 생각함
뭔 일인가요?
나 아는 동생도 진짜 풀집중해서 누가봐도 열심히 하는데 안되는 건 안되더라...
솔직히 나도 한때는 오만한 생각이었는데 걔보면서 깨달음 그렇게 공부해도 국어 수학 3후반이 최대인 거 보면서 진짜 안타깝더라
근데 그런 성실함과 노력을 걔 재능을 찾아서 거기에 쏟는다면, 내가 공부로 성공하는 것보다
걔가 자기재능으로 성공하는 게 더 빠를 것 같음
다들 위대한 개츠비 원서 첫문장 해석시켜야함
공부를 잘하는거랑 셤잘보는거랑 틀린것도 크다고봄..
평소에는 잘해도 막상 시험장에선 결국 제실력 못내는 사람들도 많아서 셤볼때 평소대로 보기만해도 축복임
결국 결론은 대학을 수시로 가야 한다는 논의로..
그냥 어려서 그런듯해요 저도 자랑도 아니고 저정도까진 아니지만 아니지만 현역때는 비슷한식으로 생각했던거 같거든요.. 노력만으로 다 되는게 아닌걸 재수하면서 깨닫고 내가 미쳤었구나 싶은데 저 친구도 이제 수능 보면 깨닫지 않을까요ㅜㅜ 수능장도 안들어가본 애기 말은 걍 무시하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