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들이받고 사퇴한 佛장군, 국민이 대선후보로 키웠다

2020-12-17 12:12:48  원문 2020-12-17 10:10  조회수 370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3969094

onews-image

피에르 드 빌리에 전 합참의장 여론조사 지지율 20%

차기 대선이 16개월 앞으로 다가온 프랑스에서 예상치 못했던 다크호스가 대선 후보로 거론되기 시작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국방 예산을 놓고 다툼을 벌인 끝에 사퇴했던 피에르 드 빌리에(64)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을 대통령감으로 주목하는 프랑스인이 하나둘 늘어가고 있다. 샤를 드골(1890~1970) 전 대통령이 별세한 지 50년만에 군인이 다시 국가 지도자감으로 부상하고 있어 드골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지난달 여론조사기관 IFOP이 ’20...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엑시야서라해(969119)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