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생신 축하했다면서…길원옥 할머니 나이도 틀린 윤미향

2020-12-13 15:48:31  원문 2020-12-13 14:38  조회수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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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전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와중에 '와인 모임'을 한 사진을 SNS에 올려 논란이 되자 위안부 피해자인 길원옥 할머니의 생신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였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해명글에서 길 할머니의 나이를 잘못 적어 또다른 논란을 낳고 있다.

윤 의원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 5명과 식당에서 와인을 곁들인 저녁식사를 하는 사진을 올렸다. 윤 의원은 "길 할머니 생신을 할머니 빈자리 가슴에 새기며 우리끼리 만나 축하하고 건강 기원"이라고 썼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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