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붕이. [904636] · MS 2019 (수정됨) · 쪽지

2020-09-28 22:49:58
조회수 8,945

미대붕이 엄마 그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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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원한 아이를 위해 희생힌 모습이다



그니저나 오늘은 그림이 좀 별로임

이건 당신의 말이 누군가의 심장을쓰러트릴수잇다는



@lovetheway7777 <팔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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