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원 딱 대 [779903] · MS 2017 (수정됨) · 쪽지

2020-08-01 22:00:05
조회수 502

[매일현주해] 8월의 첫날, 토요일 조교 질문 받습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1413364

고려대 화학과 재학중(한양대 화학공학과 동시합격, 정시)


자사고 졸업


국어 모의고사 학생 검토


현주T 컨텐츠 연구원 근무중


전 대치동 강사 국어 컨텐츠 연구원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국어 100점 (전국 65명)


6회의 평가원 국어 시험, 모두 백분위 98이상


국어, 화학 과외 경력 有


19학년도 육군사관학교 1차합











안녕하세요! 유현주T 컨텐츠 조교 '평가원 딱 대'라고 합니다.



오늘은 요일을 바꿔서 수요일 질문을 받게 되었습니다!


현역때는 과탐으로 화1 생2를 응시했고 재수는 화1지1을 응시해서 현재 고려대 화학과에 재학중입니다. (정시합격) 국어가 중심과목이긴 하지만, 수학도 4등급에서 1등급으로 올렸고, 화학도 50점이 대부분입니다! 과외도 해봤구요. 독학재수를 6평까지 하고, 그 이후에는 대치동 유명 재종을 다니며 일부 추가 현강도 다녔습니다. 다양한 강의를 많이 들어보았으니(인,현강 재종) 국어 뿐 아니더라도 다양한 질문 부탁드려요!!




질문은 12시까지 댓글과 쪽지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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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워치 스공팀 참여방법>


파이워치 스공팀이 여러분의 페이스메이커가 됩니다. 




참여 방법은


1. '파이워치 3.141592' 플래너에 

매일매일 공부 기록을 작성한 후, 플래너 사진을 캡쳐하고, 

https://forms.gle/YPMEBMds4YQGimVe8 

위의 주소로 들어가 설문지에 매일 기록을 적습니다. 


2. 기록을 적은 후, 

① 오르비 or ② 인스타그램 (piwatch_official)

중 편한 곳에
#파이워치 #오르비 #현주간지           
필수 태그를 포함해 공부 기록을 올리면 참여 가능합니다! 
 
 

 

매달 열심히 기록을 올려준 분들 중 선물을 드리고, 

현주간지 구독자 & 유현주T 현강생들에게는
이과 최상위권인 서울대/고려대/카톨릭대 의대 및 치의대, 한의대,
문과 최상위권인 서울대/연세대/고려대에 재학중인
우수한 멘토들의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멘토링의 경우, 스공팀의 공부시간 순위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매일매일 참여해서 열심히 참여한 학생들을 기준으로 합니다^^)



1주일 순공부시간 92시간 달성은
인간 두뇌의 극한에 도전하는 일정입니다.

그렇지만,
달성이 불가능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시간과 노력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고
당신은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단 한 사람이니까요.




앞으로도,

강의와 컨텐츠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더 많은 사랑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이것저것 준비해보겠습니다.

현주간지 구독자 분들은 6월호는 이제 재고가 얼마 안 남았고,

지난호 주간지들은 다시 재인쇄 계획이 없습니다. 그러니 구입할 학생들은 서둘러 주세요 ^^


중간 합류하는 학생들은 3월호부터 올해 EBS 수능특강 변형문제들이 반영되어 있으니

'현주간지 과월호'에서 같이 구입해서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금은 분량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실 수 있지만,

결국 저 분량을 끝내야 1등급까지 도달할 수 있고

이미 1등급은 제 교재와 주간지를 모두 하고도 더 많은 컨텐츠를 더 하겠다고

달려나가고 있으니까요.


더 늦기 전에 지금 하나하나 계획을 짜며 시간까지 관리해 나간다면

조만간 따라잡을 수 있을 거에요 ^^


그 길에 동참하겠습니다.


https://special.orbi.kr/y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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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워치 3.141592 

 

https://atom.ac/books/7521/



아래는 7월 31일 통계입니다!



총 64명 참여하셨습니다. 8월달 첫날부터 비도 오고, 덥고 습해서 힘드시겠지만 남은 시간 노력하셔서 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사관학교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19학년도에 사관학교 필기 시험을 응시해서 붙은 경험이 있으니 관련 질문 있으시면 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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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숑디 · 832932 · 08/01 22:06 · MS 2018

    안녕하세요
    비문학 푸실 때 다 읽고 한 번에 푸시나요? 중간에 문제를 푸시면서 읽으시나요? 정보량이 많은 지문일 때 문제 풀기가 너무 어려워서요...

  • 평가원 딱 대 · 779903 · 08/01 22:19 · MS 2017

    우선 둘다 아닙니다.
    다 읽고 '한 번'에 풀지는 못합니다. 요즘 글은 정보량이 많고 밀도가 높은 글이 대부분이라 한번에 풀 수는 없고, 지문으로 몇번 왕복하며 풀이해야 합니다.
    이렇게 왕복해서 풀려면 아무 기준 없이 푸는게 아니라 일정한 기준을 갖고 표시해가며 풀이해야합니다. 현주간지에서 이러한 효율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있죠!^^
    증/감이나 병렬 등 선지에서 자주 구현되는 요소들이 있기에 그를 어떻게 독해하고 표시해둘지 익혀둔다면, 글을 빠르게 읽고도 문제 푸는데 그리 오래걸리지 않습니다! 현주T방법을 체화하고 충분히 연습해보세요

  • 평가원 딱 대 · 779903 · 08/01 22:09 · MS 2017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U현주국어쌤☆ · 441641 · 08/01 22:09 · MS 2013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Leo Messi · 967760 · 08/01 22:54 · MS 2020

    화작의 끝 언제 출시되나용?

  • 평가원 딱 대 · 779903 · 08/01 23:16 · MS 2017

    8~9월에 내년 교육과정까지 반영하여 출시될 예정입니다! 조금 기다려주세요!

  • 하리하 · 948872 · 08/01 23:11 · MS 2020

    가미손 심화편 vol2 42쪽 지문 질문이요
    1. 1문단 마지막 문장에서 전류거 흐를 수 없는 시료의 표면 상태는 STM을 이용할 수 없다고 하고 민감한 STM도 진공기술의 뒷받침으로 널리 사용될수있었다고 하는데 전류가 흐를수럾을때도 stm을 이용할 수 있다고 이해해도 되나요??
    2. 같은 지문 8번문재애서 1번에 지문과 압력이 십의 마이너스 9승으로 똑같고 온도가 20도라서 2500초 라고 하셨잖아요. 근데 저는 문제에서 단위부피당 분자수가 4N 이라서 지문과 완전히 똑같지는 않을수도 있겠다고 생각했거든요. 지문에서 4N이라고 한 적이 없어서요. 이거는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내용인건가요?

  • 평가원 딱 대 · 779903 · 08/01 23:27 · MS 2017

    1. 이 글의 핵심은 stm이 진공상태를 이용한다는 점입니다. 시료가 전기가 통하는데, 그 위를 다른 것들이 막아 방해해서 단분자층 형성시간을 이용해 stm으로 관찰하는 겁니다. 전류가 흐를 수 없는 시료의 표면 상태는 stm을 이용할 수 없다고 한 것은 그냥 추가 정보로 인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 지문과 보기의 조건이 같기 때문에 다른 수치들도 같아야 합니다! 주어진 조건만을 가지고 해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 경희대 경영 21 샌애기 · 890211 · 08/01 23:11 · MS 2019

    국어 5입니다 피램이랑 병행하려고 생각중인데
    괜찮을까요?

  • 평가원 딱 대 · 779903 · 08/01 23:30 · MS 2017

    네! 현주간지는 3월호부터 연계 반영을 하고 있고, 지금은 수완이 반영된 주간지를 계속 제작중에 있습니다. 현주간지 과월호도 구매하셔서 보신다면 최근 수개년간의 모든 기출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6일차에 기출 1set이 전부 들어가 있기 때문에 3주면 1개년을 다 볼 수 있고, 그렇게 여러달이 흘렀으니 대부분의 기출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피램은 기출문제집이고, 현주간지는 주간지 형식으로 컨셉이 다릅니다. 주간지는 매일 풀 자료를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시간 절약도 되고 효율적이기 때문에 현주간지를 구독하시고, 과월호와 거미손 기본편, 심화편도 풀어보시며 차근차근 실력을 올려가시길 바랍니다. 구독자에게 인강도 무료로 제공되니 도움 되실거에요!

  • 경희대 경영 21 샌애기 · 890211 · 08/02 00:15 · MS 2019

    자세하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현주간지를 뒤늦게라도 3월부터 풀고 싶은데 하루에 1일씩하면 진도가 너무 느릴 것 같은데 어떤식으로 해야 할까요?

  • Leo Messi · 967760 · 08/01 23:18 · MS 2020

    수학은 기출을 완벽하게 풀 수 있는 단계가 되었으면 이제 무슨 공부를 해야 하나요?

  • 평가원 딱 대 · 779903 · 08/01 23:32 · MS 2017

    기출을 완벽하게 풀 수 있다는 말이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강사분들도 기출을 볼 때마다 새롭게 느끼는게 생기신다고 하셨고, 기출은 기출 자체로 의미 있는 것이 아닌 '진화'에서의 의미도 있습니다. 이전 기출들이 진화해서 새로운 기출문제로 나오기 때문에 어떻게 진화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Leo Messi · 967760 · 08/01 23:47 · MS 2020

    제 뜻은 기출을 풀어보라 하면 풀이과정이 기억난다는 뜻이었습니다

  • 평가원 딱 대 · 779903 · 08/01 23:48 · MS 2017

    개념들 중에서 다른 방법으로 풀 수 있는게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그래프로 풀었다면 수식을 이용해 계산으로도 풀어보시고 반대도 시도해보세요ㅎ

  • Leo Messi · 967760 · 08/01 23:19 · MS 2020

    화작문, 비문학, 문학 실전에서 문제 먼저 읽고 지문을 봐야 하는지 아니면 지문 읽고 문제 봐야 되는지 각각 순서를 알려주세요

  • 평가원 딱 대 · 779903 · 08/01 23:33 · MS 2017

    개인차가 발생할 수 있기에 제 개인적인 푸는 방법을 알려드리자면
    화작문- 문제를 먼저 보고 발췌독
    비문학- 지문을 꼼꼼히 먼저 보면 문제에 뭐가 나올지 보이기에 지문 먼저 읽고 문제 풀기
    문학- 운문은 문제부터, 산문은 지문부터
    개인별로 어떤게 효율적일지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여러 방법을 연습해보시고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세요! 제가 발췌독을 사용하긴 하지만 절대로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 twixece · 843774 · 08/02 00:36 · MS 2018

    화작문 평가원 기출 분석 3개년 마쳤는데 교육청 기출도 분석할 필요가 있는지 궁금합니당. 사설풀어도 화작 거의 안틀리는데 교육청까지 분석할 필요는 없겠죠..?

  • 평가원 딱 대 · 779903 · 08/04 03:31 · MS 2017

    교육청은 분석할 필요 없구요. 분석한 걸 토대로 세운 전략이 잘 적용되는지만 확인하셔도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