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를 포기한 고3 [961222] · MS 2020 · 쪽지

2020-06-01 23:39:35
조회수 151

저는 뭐 간절함이 없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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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도 다 남들 가니까 가보고 싶은거고 그냥 가게 된다면 기왕이면 더 좋은 학교 가고 싶다는 건데..  사실 대학 나와서도 뭐할지는 모르겠네요.. 아.. 대학은 갈 수 있을랑가 몰라 

쨌든 본인은 뭐 대학안가면 할아부지랑 같이 농사 지으면서 농사일 배울 것 같은디..  

모르겠당 갑자기 보고서 작성하다가 이상한 생각이 들었넹 키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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