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ionine [825198] · MS 2018 (수정됨) · 쪽지

2020-05-23 21: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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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강사별 킬러해설 (음성지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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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석원


“안녕하씝니까”


“이번 시간에능 말이죵 미분법 엑서사이즈 풀어볼 차례에용”


“이런 문제를 풀때는 어떻죵? 지난 수년간의 기출문제가 파노라마 처럼 지나가용”


“뭐라고?”


“파.노.라.마처럼”


2. 배성민



“자 이번에는 3년 전 수능 30번을 풀어볼 차례고”


“요즘 애들보면 점점 미쳐가는거 같애?? 자꾸 그러지말자구”


“선생님은 처음부터 잘했을거 같애? 그렇지 않았다고 절대! 계속 연습하는거야”


“어제 집을 갔는데 말이야... “

                                   (아내얘기 10분)


“이런 문제 바로 버리면 안돼??”


“배워갈게 있다고 배워갈게~”


3. 이창무



“모두 눈을 떠주세용”


“질문받겠습니다 질문”


(12번이요~)


“그냥 알아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잇”


“자 26번! 정답률이 1프로도 안됐어요 보통 이러진 않았는데 그치?”


“그냥 검토나 한 번 더 하는거에용”


“이런거 보면서 너무 맘상하고 그러면 안돼엣”


4. 정병훈


“해헤헤헤헤헤 “


“이번시간에는 저번 차시에서 마무리 못한 나머지 문제들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찍기신공 들어가겠습니다”


“아니이이 선생님 30번을 어떻게 찍어요”


“그래도 굴하지않고 6루트 3 제곱하면 108!!”


“곱하기 2!! 216!!! 정답”








+) 울진희



(물티슈로 손을 닦으며)


“내 얘기 좀... 들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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