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olved Slave II [872525] · MS 2019 · 쪽지

2020-05-23 15:40:54
조회수 591

수능 범위까지는 국어랑 영어를 같이 공부 했으면 함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0259912

물론 완전히 같은 방식으로 하라는 게 아니고 정보 처리할 때 어디까지는 머릿속으로도 되고 안 되는 거는 적어가면서 최대한 정보를 온전하게 들고갈지를 판단하는 선에서.... 


갠적으로 국어 비문학 정도의 난이도가 영어로 번역 시에는 국내 영어 시험 중 토플 정도 하는 듯하고 수능 영어는 이거보다 훨씬 난이도가 낮기에 전반적으로 글에서 반복해서 얘기하는 주제에 대해서 짚기만 하면 100% 논리로 풀지는 않아도 답을 쉽게 유추할 수 있음. 굳이 토익까지 얘기하자면 토익은 거기서 조금 더 나아가서 세부내용을 얼마나 잘 기억하냐 정도이고(국어 비문학에서 '지문의 내용과 일치하는 것은?' 정도)

rare-오르비 A+ rare-경찰 오리비 rare-의사양반 rare-올해 끝내숑 rare-GOAT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