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에 [913671] · MS 2019 (수정됨) · 쪽지

2020-05-23 13:30:18
조회수 1,561

삼반수 끝, 입시 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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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순간적인 감정인지는 모르겠지만 더는 못하겠음 고민이 너무 심해서 밥도 제대로 못 먹었네. 어제 밤에는 다시 해보자고 다짐했지만 막상 아침 되니 목표 잃은 공부가 너무 무의미하고 싫다. 혹시 마음이 바뀔지도 모르니까 문제집은 안 버려야겠음 ㅋㅋㅋ 다들 웬만하면 의욕 활발한 현역, 재수로 끝내시길 ... 3번이상부터는 진짜 확고한 목표 아니면 꽤 힘든 것 같음 다들 고생 했어요 :) 이제부터는 정말 하고싶은거 할거임. 나중에 포차 대박나는 그날까지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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